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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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에도 공사 계속..고교 10곳 불편 예상
다음달 2일 개학을 앞두고 있지만 일부 고등학교가 겨울방학 중에 시작한 공사가 끝나지 않아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학성고는 고교학점제와 교실환경 개선공사가 제때 끝나지 않아 개학일은 7일로 연기했고 신정고는 공사 기간 자체가 길어 오는 9일 개학하고 여름방학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다른 고등학교 8곳은 ...
홍상순 2023년 02월 26일 -

김주홍 "단일화 공식 제안"..이성걸 "만나 논의하겠다"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주홍 예비후보가 이성걸 후보에게 보수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발표된 울산MBC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면 보수후보 단일화가 없다면 또 다시 진보 후보에게 울산 교육을 맡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성걸 예비 후보 측은...
정인곤 2023년 02월 26일 -

낮 최고 기온 8.7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8.7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조금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1도로 비교적 일교차 큰 날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산불 등 화...
정인곤 2023년 02월 25일 -

2만 8천명 모인 울산현대 개막전.. 전북에 2-1 역전승
오늘(2/25) 열린 프로축구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개막전에서 울산이 전북을 2대 1로 누르고 리그 2연패를 위한 발걸음을 가볍게 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전반 10분 전북 송민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43분 터진 엄원상과 후반 19분 루빅손의 연속 골로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경기가 열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
정인곤 2023년 02월 25일 -

울산 반값전세 증가 속 월세 비중 급증
전세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반값전세가 쏟아지는 가운데 금리 인상 여파로 세입자들이 월세로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 체결된 울산 아파트 전월세 신규계약은 770건으로, 이 가운데 월세는 339건, 49.6%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달 월세 비중 33.7%에 비해 16%나 증가한 수...
이상욱 2023년 02월 25일 -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 5월 12∼14일
제 19회 울산쇠부리축제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달천철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쇠부리축제는 '뻗어라, 철의 역사! 피어라, 철의 문화!'를 슬로건으로 쇠부리 복원 실험을 비롯해 시 무형문화재 쇠부리소리 공연, 전통 대장간 체험인 쇠부리 대장간 등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전국 타악 퍼포먼스 팀들이 참여하는 경연 대...
이용주 2023년 02월 25일 -

지난 5년간 스쿨존 교통사고 64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모두 64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령별로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이 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하교시간 이후 사고가 잦았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운전자가 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한 ...
정인곤 2023년 02월 25일 -

연인 아버지 가상화폐 몰래 팔아 외제차 구입한 10대 실형
여자친구 아버지 소유의 가상화폐를 몰래 팔아 6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1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12부는 사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19살 A 군에게 징역 4년 6개월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군은 지난해 3월 여자친구 집에서 몰래 여자친구 아버지의 휴대폰을 들고나와 가상화폐를 팔...
정인곤 2023년 02월 25일 -

울산시, 다둥이 가정 나들이 차량 대여 서비스 시행
3자녀 이상을 둔 다둥이 가정을 대상으로 최대 3일간 차량과 카시트를 대여해주는 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3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연 1회 차량과 카시트 대여료를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5인승에서 12인승 차량까지 확대 지원하면서 차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원은 선착순 1...
조창래 2023년 02월 25일 -

"애완견이 다쳤어요" 황당한 119 신고 반복
[앵커] "술에 취해 집에 데려다 달라", "키우는 애완견이 아프다." 모두 119에 걸려온 황당 신고 내용입니다. 이처럼 응급 상황이 아닌데도 신고를 하는 전화가 하루 1번 꼴로 걸려오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평일 아침, 119 상황실로 걸려온 신고 전화. 술에 취해 집에 갈 수 없다며 다짜고짜 구...
정인곤 2023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