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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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 부과단가 28% 인상
울산시가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를 세제곱미터당 149만3천원에서 내년부터 191만4천원으로 28% 인상합니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모든 시민에게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오수를 하루에 10㎥ 이상 공공하수도로 유출하는 건축주나 개발자 등에게 부과하는 요금입니다. 시는 3년 6개월 동안 요금이 동결돼 하수도 특별...
최지호 2022년 11월 21일 -

SK루브리컨츠, SK엔무브로 사명 변경
SK루브리컨츠가 다음달 1일자로 SK엔무브로 사명을 변경합니다. 회사는 에너지 효율화 기업이라는 새 정체성을 강조하면서 전기차용 윤활유와 열관리 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SK루브리컨츠는 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사업 자회사입니다.
홍상순 2022년 11월 21일 -

펜션 화장실서 미끄러져 다쳐..배상 판결
울산지법 민사17단독은 펜션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다친 A씨가 펜션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펜션 측이 A씨에게 1천30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60대 A씨는 지난 2018년 울산의 한 펜션 객실 화장실에서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등 부상을 입어 ...
이용주 2022년 11월 21일 -

면접순서 평가에 영향..합리적 뇌 때문
대학별 면접고사와 기업의 채용시험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면접순서가 평가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권오상 교수팀은 앞서 지원자에 대한 평가가 다음 지원자의 평가와 연결되기 때문으로 이는 뇌가 합리적으로 인지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22년 11월 21일 -

이용훈 UNIST 총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울산이 미래산업을 주도하기위해서는 연구기관인 대학과 지역 기업간의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취임 3주년을 맞은 UNIST 이용훈 총장 나오셨습니다.Q. 취임 3주년을 맞았는데 소회 한 말씀?취임하면서 UNIST에서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많았는데, 지난 3년간 계획했던 것들 대부분...
한동우 2022년 11월 21일 -

온화한 늦가을 날씨...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날씨 (11.21)]
[온화한 늦가을 날씨... 큰 일교차 유의] 주말 동안 기온이 포근했죠. 오늘도 온화한 늦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월요일인 오늘 하늘에 구름이 다소 지나는 가운데, 가을 햇살이 내리쬐겠고요. 낮 기온 20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6도가량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로 크게 벌어진다는 점은 유의해 주...
윤수미 2022년 11월 21일 -

[경남] 무인선박, 양식장도 지킨다
[앵커] 사람이 타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선박 관련 기술을 높이기 위해 3년 전 경남 창원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는데요 이젠 무인선박이 바다 양식장을 순찰하는 것은 물론, 절도 선박을 추적할 만큼 기술이 발전했습니다 김태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 창원 앞바다에서 열린 무인...
유영재 2022년 11월 21일 -

[부산] 대체거래소 설립 본격화.. '부산 그냥 구경만?'
[앵커] 한국거래소와 경쟁할 대체거래소 설립이 본격화됐습니다. 드디어 금융당국이 나선 것입니다. 부산 경제계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반발하지만, 정작 거래소가 찬성입장이라,반대 명분에 힘이 실리지 않고 있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대체거...
유영재 2022년 11월 21일 -

[시민뉴스] 강동 어린이공원 “저도 미끄럼틀 타고 싶어요”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시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울산 북구 강동에 있는 멋진 어린이공원이 생겼는데 정작 어린이들이 이용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김삼숙 시민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저는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이용하기 불편하다는 제보를 받고 울...
설태주 2022년 11월 21일 -

여전히 1년 넘는 신차 대기.. 매출 늘어도 웃지 못하는 현대차
[앵커] 현대자동차가 올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지만 공급이 주문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부족해졌던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이 어느정도 재개됐지만 완전히 정상화되진 않은 데다, 그동안 밀려 있는 주문량도 100만 대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현대자동차의 고...
유희정 2022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