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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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상화된 부산불꽃축제... '자릿세' 두고 '분분'
[앵커] 다음달 5일, 지역 최대 축제인 부산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무려 3년 만에 완전 부활하는 건데요. 행사장 주변 일부 상가가 높은 가격에 자리 예약을 받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환한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부산불꽃축제는, 100만...
유영재 2022년 10월 26일 -

구·군 대표! 청년 5인방과 함께하는 울산 이야기 [탈울산 본격 탐구 - 8화]
Q. 자기소개 Time[중구 / 김태호]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중구.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김태호라고 합니다. [남구 / 최용환] 안녕하십니까. 울산의 중심 남구의 청년대표 최용환이라고 합니다. [동구 / 김도형] 안녕하세요. 산업도시 울산조선의 울산. 울산 동구에서 김도형입니다. 반갑습니다. [북구 / 박...
2022년 10월 26일 -

[단독] 머리채 잡힌 초등교사 "교권 침해 심각"
[앵커]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담임 선생님의 머리채를 잡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교권 침해 건수는 최근 들어 해마다 2배 가까이 늘고 있지만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효과적인 예방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지난 ...
홍상순 2022년 10월 25일 -

로봇개·로봇뱀 투입 '사각지대' 살핀다
[앵커] 전국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울산 석유화학공단에 최첨단 안전 로봇이 투입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몸값이 수억 원이나 되는 '로봇개'가 성능 검증을 받고 있고, 올해 연말에는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배관 사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뱀 형태의 로봇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 -

해오름동맹 민선8기 첫 정기회 협력 논의
울산과 경북 포항·경주 등 해오름동맹 3개 도시 단체장은 오늘(10/25) 경주 황룡원에서 민선 8기 첫 정기회를 열고 협력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동남권 초광역 전철망 구축과 해안관광단지 조성, 미래산업단지 기반 마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2016년 포항∼울산 고속도로 개통...
최지호 2022년 10월 25일 -

울산 전세 공급이 수요 크게 웃돌아 '역전세난'
전세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는 적다 보니 집주인이 세입자를 찾아 헤매는 ‘역전세난’ 조짐이 울산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 울산 전세수급지수는 89.6으로 지난 2020년 5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90선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전세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서 공급이 ...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 -

구름 많고 쌀쌀..내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0/2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15.8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0월 25일 -

울주군의회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반대"
울산시 울주군의회가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추진 주인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처리시설 예정지 반경 4km 이내에 온양읍 주민 2만 8천명이 살고 있다며, 주민 피해와 함께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돼 결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안읍 명례리에 추진 중...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 -

울주군 조직개편 추진.. 도시개발 기능 강화
남부권 10만 정주도시 등 도시 개발에 나선 울산시 울주군이 내년도 조직 개편을 위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주군의 이번 조직개편은 도시개발추진단을 신성장개발과로 확장 신설하고, 도심과 농지, 산지의 건축과 개발 업무를 일괄 담당하는 건축허가과를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2년 10월 25일 -

울산 소비심리 급속냉각 전달 대비 3.2p 하락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의 소비심리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87.5로 전달 대비 3.2p 하락했습니다. 향후 경기전망 CSI와 생활형편전망CSI도 각각 6p와 5p감소해 전국 -2p 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
이상욱 202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