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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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재단 추진위원회 발족
노옥희 재단 추진위원회가 오늘(1/30)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범을 알렸습니다. 이들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았던 고 노옥희 교육감의 철학과 뜻을 이어가는 사업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동참 의사를 밝힌 시민은 150여명이며 앞으로 노옥희 재단은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30일 -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해야"
전국혁신도시협의회가 오늘(1/30) 임시회를 열고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공공기관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적으로 배치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북 완주에 위치한 우석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울산 중구를 포함한 전국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결의된 공동성명서에는 전국 10개의 혁...
정인곤 2023년 01월 30일 -

대우버스 노조, 해고임금 반환 요구 고소장 제출
금속노조 대우버스 지회가 자일대우버스를 상대로 울산지방법원에 해고임금 반환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1차 부당해고 기간이었던 지난 2020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의 임금을 복직 후 근로를 조건으로 일부 양보했지만 회사는 이러한 양보를 이용해 해외 이전을 준비하고 폐업 절차를 밟았다고 주장...
정인곤 2023년 01월 30일 -

낮 최고 5.5도..건조 경보 발효
오늘(1/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5.5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지만, 한 낮의 기온은 영상 9도까지 오르며 일교...
한동우 2023년 01월 30일 -

건조경보 울산..임야·창고화재 잇따라
오늘(1/30) 낮 12시 1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농막에서 일하던 60대 여성이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3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고산리 임야에서 불이 나 2천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만에 진...
이용주 2023년 01월 30일 -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전망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3년 1월 25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난해 12월 고 노옥희 울산교육감이 갑작스럽게 별세했죠. 이로 인해 공석이 ...
유희정 2023년 01월 30일 -

김종훈 동구청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2023년 새해를 맞아 민선 8기 자치단체장을 만나 올 한해 계획과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종훈 동구청장 나오셨습니다.Q.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거나 내세울만한 성과가 있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체육과 문화, 복지 인프라를 재정비·...
한동우 2023년 01월 30일 -

낮 최고 6도 평년과 비슷해... 울산 건조경보 [울산 날씨 (1.30)]
[낮 최고 6도 평년과 비슷해... 울산 건조경보]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인 오늘은 평년과 비슷한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겠고, 현재 기온 0도, 한낮에는 6도로 예상되는데요. 오늘 아침 출근길 기온은 0도지만, 찬바람이 다소 불면서 체감온도는 -3도를 기록하고 있어 따뜻하게 입어주셔야겠습니다. 울산에는 ...
윤수미 2023년 01월 30일 -

[경남]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퇴출 확산..법제화 추진
[앵커] 경남지역 공원묘원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조화 쓰레기가 한 해에 수백 톤에 달합니다. 대부분 소각장에서 태워 없애면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하게 되는데요. 김해시가 관내 모든 공원묘원에서 플라스틱 조화를 퇴출시키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리포트] 김해의 한 공원묘원입...
유영재 2023년 01월 30일 -

[부산] "이자라도 내길"..경찰이 보이스피싱 피해자 지원
[앵커]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은 대부분 거액의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피해를 보상받기가 어렵다는 게 문젠데요. 딱한 사정을 보다 못한 경찰관들이 "대출 피해금 이자라도 내길 바란다"며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조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사 현장에서 용접을 하며 생계를 ...
유영재 2023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