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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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 23.3도.. 내일도 맑은 주말 이어져
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23.3도의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0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울산 인근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발생할 수 있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10월 22일 -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 금메달 19개 추가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나흘차인 오늘 울산 선수단은 댄스스포츠와 역도, 볼링, 육상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종합순위 3위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역도에서도 동구청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4개를 획득했고 댄스스포츠에서는 혼성 단체전 등에서 금메달 3개가 쏟아지는 등 오늘 하루 금메달 19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를 ...
정인곤 2022년 10월 22일 -

울산 지난달 주택 전세가율 70.8% '역대 최고'
울산지역 주택의 전세가율이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기준 울산 주택 전세가율은 70.8%로 관련 통계 조사가 시작된 2012년 이후 가장 높았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울산의 주택 전세가율은 2019년 12월 64.3%까지 떨어졌...
이상욱 2022년 10월 22일 -

고래문화특구,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올해 울산고래문화특구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 오전 누적 방문객 수가 100만 명을 넘었으며, 100만 번째 관광객에게는 호텔 무료 숙박권과 고래문화특구 기념품 등이 제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고래 관련 드라마의 열풍과 3년만에 정상화된 장생포 고래축제 등의 영향으로...
정인곤 2022년 10월 22일 -

울산지역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5년간 배 증가
울산지역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가 5년 동안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신상정보 등록 대상자는 1천14명에서 올해 8월 말 현재 1천953명으로 5년 전보다 92.6%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0년 신설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등록 대상자 증가에 ...
유영재 2022년 10월 22일 -

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 '적합'
지난달 울산지역 수돗물은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9월 수질검사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중금속과 유해 물질은 모두 기준치 이하로 검출됐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수돗물 검사를 원하면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상수도사업본부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최지호 2022년 10월 22일 -

울산해경-해양구조협회, 수중 폐기물 수거 나서
울산해경과 한국해양구조협회가 동구 방어진항 북방파제에서 합동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모두 50여명이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가 벌인 이번 정화활동에서는 각종 수중 폐기물 2톤 가량이 수거됐습니다. 해경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해양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다며 시민 의식을 가지고 레저...
정인곤 2022년 10월 22일 -

대책 없이 연합부터 파기..부울경 다시 각자도생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2년 10월 19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울산과 부산, 경남이 전국 최초로 추진했던 지방자치단체 특별연합, 이른바 '...
유희정 2022년 10월 22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지방에 돈이 없다..멀어지는 균형발전
[앵커] 지역 불균형 문제를 다루는 연속 보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금 가운데 국세가 유독 많은데요. 이렇게 중앙정부로 올라간 세금은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 많이 되돌려주고 지역에는 적게 배분하다보니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은 우리나라 최북단 전철역인 경...
서하경 2022년 10월 21일 -

장애인과 비장애인 하나되는 '축제의 장'
[앵커] 전국장애인체전 종목에는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한팀으로 치르는 경기가 있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노력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장애인체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휠체어를 탄 선수들이 비장애인 보조 선수들과 경기장...
정인곤 2022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