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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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책 개발에 '빅데이터' 분석 활용
울산시가 공공·민간 빅데이터 수집 자료를 각종 정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사용 현황과 소방서비스 공간배치 분석, 태화강국가정원 키워드 분석, 전국체전 홍보 대상지 선정 등 4건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빅데이터를 추가로 분석해 시민의 ...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 -

울산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 ‘전국 1위’
울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하수도 분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전국 257개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울산은 지속가능 경영과 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지난 1994년 평가 제도가 실시된 이후 최고 성적을 받았습니다. 특히 울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분...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 -

오늘 낮~늦은 밤 가끔 비... 폭염주의보 계속 [울산 날씨 (8.11)]
[오늘 낮~늦은 밤 가끔 비... 폭염주의보 계속]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낮부터 늦은 밤 사이에 비가 가끔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 정도입니다. 비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도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비가 오는 동안 낮 기온이 크게...
윤수미 2022년 08월 11일 -

[부산] 9년간 보험 91개 가입...일가족 11억 '꿀꺽'
[앵커]전직 보험설계사가 포함된 일가족 7명이 10억 원이 넘는 보험사기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91개 보험에 가입한 뒤,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입원해 보험금을 챙겼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전직 보험설계사인 50대 A씨와 그 가족.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8년 7개...
유영재 2022년 08월 11일 -

[경남] 출산·육아로 일을 그만두지 않는 나라
[앵커] 우리나라 경력단절여성 10명 중 4명은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둡니다. 육아휴직 제도가 있어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는 이유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육아휴직 제도를 갖춘 스웨덴은 사회가 나서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육아휴직으로 인한 어떤 불이익도 받지 않게 법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입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11일 -

생산량 늘어도 걱정.. 수출로 살 길 찾기
[앵커] 최근 몇 년간 작황이 나빴던 배 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배가 제대로 안 열려 시름하던 농가들이 이제는 늘어난 생산량에 가격이 떨어져 걱정입니다.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살 길을 찾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한 배 과수원. 나무마다 배가 주렁주렁 가...
이돈욱 2022년 08월 10일 -

침수되는 차량에 갇힌 상황.. 탈출은 어떻게?
[앵커] 이번 집중호우에 침수된 차량만 4천 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만약 차 안에 타고 있는데 차량이 침수되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정인곤 기자가 직접 침수 차량에 타봤습니다.[리포트] 줄지어 선 차량들이 불어나는 물길을 가르고 강을 위태롭게 건넙니다. 그런데 맨 앞에 있...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남부지방은 가뭄 걱정..마을 단수까지
[앵커]중부지방엔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고 있지만, 남부지방은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어 가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농촌마을들은 단수조치를 해가며 비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농가 100세대가 모여 사는 울산의 한 마을. 요즘 이 곳 주민들은 해가 지기 전 물을 받아놓...
이용주 2022년 08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44명.. 어제보다 소폭 감소
오늘(8/10) 울산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천244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45만4천94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8/9) 넉달만에 4천명을 돌파했던 일일 신규확진자는 오늘(8/10) 소폭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백신 4차 접종은 인구대비 9.4퍼센트가 완료 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 마지막 공연 펼쳐져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공연이 현재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백지영과 에일리, 빅마마, 소찬휘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엿새 동안 이어진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대면 공연이여서 평소 좋아하는 가수를 직접 보기 위한 관중들로 ...
유영재 2022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