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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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6도 '초여름 더위'..건조주의보
오늘(5/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6도를 기록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5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해안가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
강지혜 2022년 05월 17일 -

농어촌 버스정류장, 친환경 쉼터로 변신
울주군 범서읍 울산상업고등학교 앞 버스 정류장이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 버스정류장은 직접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해 냉난방을 하고 와이파이, 무선 충전, 비상벨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여수, 동해 등 도농 복합지역의 교통요지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
홍상순 2022년 05월 17일 -

교육청, 5개 기업 초청 고졸 채용설명회 개최
직업계고 3학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채용설명회가 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는 반도체 관련 생산기업인 DB하이텍,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5개 기업을 매주 1곳씩 초청해 채용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채용설명회 후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인성과 적성검사, 필기시험...
홍상순 2022년 05월 17일 -

울산현대, 내일 제주와 홈경기.. K리그 최강자 맞대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5/18) 저녁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리그 2위 제주 유나이티드와 대결합니다. 울산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최근 5경기 2승 1무 2패로 주춤하고 있는 반면 제주는 3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울산은 제주의 연승 행진을 꺾고 분위기 반전을 ...
정인곤 2022년 05월 17일 -

시민사회단체, "민주당-진보정당 단일화 촉구"
민주당과 진보정당 간 기초단체장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출신 활동가들은 오늘(5/17)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가치를 인정받는 동구와 북구를 만들기 위해 반보수 결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하루 빨리 동구...
최지호 2022년 05월 17일 -

울산 민간아파트 분양가 한 달새 15%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한 달 새 15% 가량 오르며,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울산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823만원으로 전달 대비 14.7% 상승했고, 지난해 보다는 27.3%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의...
이상욱 2022년 05월 17일 -

울산 4월 집값 상승세 전환...전셋값 오름폭 확대
새 정부의 규제완화 기대감으로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가격이 오름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 전체 주택은 전달 대비 0.06% 상승해 전달 보합세에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지역 주택 전셋값은 지난달 0.14% 상승하며, 전달보다 오름폭이 커졌습니다.
이상욱 2022년 05월 17일 -

시민 신고로 검거된 만취 운전자 벌금 800만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고도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31%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해 귀가한 A씨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음주 측정을 요구받았지만 1시간 넘게 측정을 거부해 결국 ...
이돈욱 2022년 05월 17일 -

[경남] "도농 교육 격차 해소 위해 달린다"
◀ANC▶ 시골의 소규모 학교들은 코로나 19 때문에, 대형버스를 대절해야 하는 체험 학습을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도농간 교육 격차가 우려됐는데, 이제 교육당국이 체험 기계를 실은 차량을 운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전교생이 11명인 합천의 한 초등학교. 도심과 떨어져 있는데다 ...
유영재 2022년 05월 17일 -

[부산] 아동학대 신고, 교사 신상 보호 '허술'
◀ANC▶ 교사는 관련법에 따라 아동학대 의심 정황을 인지했을 때, 반드시 수사기관에 신고하도록 돼 있는데요. 하지만 신고 뒤, 교사의 신상에 대한 보호 조치가 허술해, 학부모들에게 협박을 당하는 등,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이 문제 짚어봤습니다. ◀VCR▶ 부산의 일선학교 교사 A씨는 지난...
유영재 2022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