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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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고 형 행세한 20대 벌금 900만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음주운전을 해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또 음주단속에 걸리자 형 행세를 한 20대 A씨에게 벌금 900만 원을 선고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49%로 오토바이를 몰다 적발되자 형 행세를 하고 형에게 경찰 조사를 받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5월 18일 -

길거리 시비로 집단폭행한 조폭 추종세력 5명 검거
울산경찰청은 울산 도심 한복판에서 행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A씨 등 20대 남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남구의 한 번화가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아 부딪혔다는 이유로 다른 20대 일행 3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현장에서 달아난 이들을 추적해 이틀 만에 모두 검거한 경찰...
이용주 2022년 05월 18일 -

낮 최고 29.1도..올들어 최고
오늘(5/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1도까지 올라가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17~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2년 05월 18일 -

시속 1,200km로 달리는 하이퍼루프 통신 원천기술 개발
유니스트 전기전자공학과 김효일 교수팀이 고속으로 달리는 하이퍼루프에서 무선통신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하이퍼루트 내에서 무선 통선에 가장 적합한 주파수 대역과 최대 가능 대역폭, 최적의 전자기 모드 등을 밝혀냈습니다. 시속 1,200km로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기존의 무선통신 전...
홍상순 2022년 05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28도 어제만큼 더워요... 대기 건조] 1) 수요일인 오늘도 어제처럼 덥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5도로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28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어제와 비슷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13도가량 크게 벌어지는 만큼 당분간 아침저녁으로 걸칠 가벼운 외투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윤수미 2022년 05월 18일 -

[부산] 오피스텔 포기하고 책방골목 보존 선택한 건물주
◀앵커▶ 부산 대표 관광지인 보수동 책방골목은 재건축과 폐업으로 현재 책방이 반 이상 사라졌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데요. 올해도 서점 3곳이 재건축으로 없어질 위기였는데, 건물주인이 책방골목 살리는데 도움이 되겠다며 오피스텔 신축을 포기했습니다. 건물주를 김유나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좁...
2022년 05월 18일 -

[경남] 위험한 갯바위 낚시..안전불감증 여전
◀앵커▶ 갯바위에 내려서 바다 낚시를 할 경우에는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는데 실상은 어떠한지 이재경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리포트▶ 남해안 한 갯바위 낚시꾼들이 갯바위 벼랑 끝에 자리한 채 낚시를 즐기고 있습...
유희정 2022년 05월 18일 -

공무원에 행패 연간 500건 "더 이상 못 참겠다"
[앵커] 울산의 한 구청이 지난해 악성 민원 건수를 집계해보니 5백 건이 넘었습니다. 관공서 업무를 안 하는 공휴일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20건씩이나 일어나는건데, 앞으로는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청 민원실을 찾은 한 민원인. 담당 공무원이 여권 사진이 규정에 맞지 않...
정인곤 2022년 05월 17일 -

가계대출 증가세 '뚜렷' 거래 살아나나?
[앵커] 올들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은행권 가계 대출이 5개월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낮췄기 때문인데, 전세자금을 포함한 주택 담보 대출이 늘면서 부동산 거래가 살아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은행 창구...
이상욱 2022년 05월 17일 -

노옥희 "기초 먼저" 김주홍 "학력 향상"
[앵커] 이번 울산시교육감 선거는 역대 처음으로 보수와 진보 성향 후보가 1대1로 맞붙게 됐습니다. 두 후보들은 울산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공약을 내놓았지만 접근 방법은 조금 다른 모양새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우리 아이들만 바라보겠습니다. 노옥희 교육감 후보의 슬로건입니다. 노 후보는 각 ...
홍상순 2022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