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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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화재 현장, 22일 합동감식
탱크 화재로 협력업체 노동자 2명이 중상을 입은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현장 합동감식이 내일(4/22) 진행됩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내일 오전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지난 20일 석유화학제품인 톨루엔을 저장하는 1만 배럴 규모 탱크에서 불이 나 협력업체 소속 40대 노...
이용주 2022년 04월 21일 -

오늘(4/21) 코로나19 신규확진 1,852명.. 2명 사망
오늘(4/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852명 발생했습니다. 또 70대 확진자 등 2명이 숨져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319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오늘(4/21) 0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63.4%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21일 -

축제 총감독이 보낸 수상한 문자.."일 못하면 어쩌나"
앵커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울산에서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대규모 지역 축제가 부활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의 대표 축제를 맡은 총감독이 지역 행사 업체들에게 투자를 요구하는 문자를 보내고 있어 업체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울산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
정인곤 2022년 04월 21일 -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 준공..추모제 열려
기박산성 의병 추모제가 오늘(4/21) 새롭게 준공된 의병 역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북구 매곡동 일원에 31억원을 들여 조성된 역사공원은 8천640㎡ 면적에 호국광장, 의병이야기길, 모험밧줄체험장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기박산성은 임진왜란 당시 울산 의병의 출진을 하늘에 알리고 주둔지 역할을 한 곳으로 사적 제48...
이용주 2022년 04월 21일 -

[대구] 대구-경북, 공유대학으로 인재 육성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의 23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이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지역 주력 산업 맞춤형 전공에 참여하면 어느 대학에 다니더라도 공동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 지역혁신 플랫폼'에는 대구시와 경상북...
유영재 2022년 04월 21일 -

[대전] '간호·간병 통합' 확산..인력이 문제
◀ANC▶ 병원마다 간호와 간병이 함께 가능한 통합서비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1-2인 가구가 늘면서 입원해도 간병인을 구하기 힘든 탓에 통합병동이 빠르게 늘고 있고, 정부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간호인력 확보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기 입원환자를 주...
유영재 2022년 04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1일 울산 날씨정보
[낮 동안 5mm 안팎 비... 낮 최고 19도로 포근] 1) 오늘은 종일 하늘이 흐리고. 비도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낮 동안 가끔 비가 조금 오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양은 적습니다. 나오실 때 작은 우산 챙기시기 바랍니다. 2) 현재 기온은 13도, 한낮 기온은...
윤수미 2022년 04월 21일 -

송철호 "재선 자신 있다"..다음 주부터 선거 운동
앵커| 이에 맞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일찌감치 송철호 현 울산시장으로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송 시장의 재선을 지방선거 승리의 핵심 목표로 정하고 내부 세력 결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송철호 시장의 ...
유희정 2022년 04월 20일 -

[심층] 울산항 건너뛴다..수출화물 어디에 선적 '하소연'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주요항만에서 선박 입출항이 정체되면서 해운 선사들이 울산을 기피하는 이른바 '울산항 건너뛰기'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중국 상해항 봉쇄 등으로 이런 사례가 더 늘면서 화주들이 수출화물을 실을 곳이 없다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울산의 한 ...
홍상순 2022년 04월 20일 -

[D-42] 박맹우 '보수 단일화' 전격 제안..선거 판세 요동
앵커| 최근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박맹우 후보가 울산시장 보수 후보 단일화를 공개 제안하면서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3파전 구도로는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시장과의 승부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건 데, 보수 단일화 성사 여부에 따라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 박맹우 ...
최지호 2022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