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스포츠중->무거고..무거고->다운2지구 이전 추진
2연 연속 신입생 미달 사태를 빚은 울산스포츠중학교를 남구 무거고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시내권으로 옮기게 되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문수체육공원 체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신입생 모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무거동에는 고등학교가 많아 무거고를 대규모 공...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울산 주택 분양 경기 기대감 급락..두 달 연속 하락
울산지역 주택건설업체들의 분양 경기 기대감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2월 울산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75.0으로, 전달보다 16.6p하락했습니다. 분양경기실사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것을,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하는데, 울산은 올해 들어두 달 ...
이상욱 2022년 02월 18일 -

아프간 자녀 학력심의 예정..서부초 학부모 반발
울산시교육청이 내일(2/18) 아프간 특별기여자 자녀들에 대한 학력 심의를 진행하는 등 사실상 공립 학교 배정 수순에 들어가자 서부초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통상 학력 심의를 통해 학년이 결정되면 학부모가 원하는 학교에 입교 처리를 하게 됩니다. 현재 초등학생 28명 중 27명이 서부초를 희망하고 있는데 ...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지난해 울산 국가산단 생산·수출 증가..고용은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생산과 수출실적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늘어났지만 고용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국가산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울산·미포 산단 수출과 생산은 전년보다 각각 7.1%와 3.6%늘었으며, 온산산단도 지난해 수출이 204억2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3.6% 증가했습니다. 반면 ...
이상욱 2022년 02월 18일 -

학생인권지원센터 다음 달 운영 시작
울산시교육청이 다음달부터 교육청 내에 학생인권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센터는 학생 인권 관련 사안의 조사, 상담과 함께 학생 인권 교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장애학생 인권과 학생운동선수 인권, 학생 노동인권 등의 구심점 역할도 맡을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18일 -

울산 만 24세 청년에 50만원·군복무 청년에 상해보험 지원
울산시가 '울산형 청년수당' 지급 사업을 시작합니다. 울산형 청년수당은 만 24세, 1997년생인 울산 청년에게 1년에 1차례 50만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3월부터 군대에 간 울산 청년에게 별도의 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되는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18일 -

지난해 울산 초미세먼지 농도 '대기환경기준' 달성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2015년 관측 이래 처음으로 연간 '대기환경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초미세먼지는 2020년에 비해 세제곱미터당 17마이크로그램(17㎍/㎥)에서 15마이크로그램으로 감소했습니다. 미세먼지 등급 중 최상위 등급을 나타내는 '좋음...
이용주 2022년 02월 18일 -

낮 최고 3도 '추위 기승' .. 건조한 날씨 '산불 주의'
오늘(2/1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7.8도까지 떨어진데 이어 낮 최고 기온도 영상 3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낮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동우 2022년 02월 18일 -

[포항] 나 홀로 문화재 관리 대책 시급
앵커 │경주에는 신라시대 국보와 보물급 문화재가 2백 여점이나 산재해 있어 노천 박물관이라 불리고 있는데요, 문화재가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외딴 곳에 위치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사례도 많습니다. 국보인 경주 감은사지 삼층석탑도 오래전 탑신에 누군가 글자를 파 넣어 훼손한 사례가 있는데요, '나홀로 문화재'...
유영재 2022년 02월 17일 -

[경남] 부울경 메가시티, 속도는 내지만 첫 단추 삐꺽
앵커 │특별지자체 청사 위치와 의원 정수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경남 부산 울산이 합의안을 도출하며, 빠르면 다음달 특별지자체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지자체와 당적에 따라 의견이 달라 의회 통과까지 무난하게 진행될지는 의문입니다 신은정 기자. 리포트 │ 경남 부산 울산의회 특별*상임위원장이 ...
유영재 2022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