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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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설화 발상지 울산서 '신 처용가' 뮤지컬 상연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제55회 처용문화제 특별공연으로 창작 뮤지컬 '신(新) 처용가'를 오는 30일과 31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신라 49대 헌강왕 시대 처용설화를 뮤지컬로 창작해 처용설화 발상지인 처용암과 망해사에서 상연할 계획입니다. 공연은 시립무용단과 시립합창단 등이 출연하며 공연 전 선착순 무료로 관객을...
이용주 2021년 10월 26일 -

울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 운영
울산시는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추진단은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추진방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상 회복을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또 연말까지 조직 개편으로 '코로나19 총괄관리 담당'과 '병상운영 담당' 을 ...
이용주 2021년 10월 26일 -

고용노동부, 특별연장근로기간 150일로 예외적 확대
고용노동부가 주 52시간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연장근로 기간을 90일에서 150일로 확대합니다. 기간 연장은 올해 안에 신청하는 기업에 한해서만 적용되며, 재해와 돌발상황 수습 등 회사에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최대 150일까지 주 52시간 이상 근무할 수 있게 됩니다./
최지호 2021년 10월 26일 -

낮 최고 20도 '맑고 포근'..일교차 커
오늘(10/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 낮의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20도까지 올라가 낮동안은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와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가운데 10도에서 20도 사이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이...
한동우 2021년 10월 26일 -

[경남] 거창사건 70주년, 아물지 않은 상처
◀ANC▶ 한국전쟁 당시 국군에 의해 주민 719명이 학살된 경남 거창사건은 70년이나 지났지만 국가는 아직 배상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현 국회에도 배상 특별법안이 발의됐지만 심의는 지지부진합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1951년 2월, 공비 토벌을 명목으로 산청, 함양에서 주민 705명을 학살한 육군 ...
유영재 2021년 10월 26일 -

[부산] 공연장 "관객 들어온다"...문화계도 '기지개'
◀앵커▶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에 앞서 문화 예술계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50% 입장 제한은 여전하지만 공연장은 관객들로 북적이기 시작했고, 지역 축제도 전면 취소 대신 형식을 바꿔 개최를 준비 중입니다. 조민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층 쌀쌀해진 가을 저녁.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섭...
유영재 2021년 10월 2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6일 울산 날씨정보
[전형적인 가을 날씨... 큰 일교차 유의]1) 아침에는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사로운 가을볕이 내리쬐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늘은 구름만 많이 지나며 대체로 맑은 가운데 울산의 현재 기온은 10도를 보이고 있고 한낮에는 20도까지 기온이 쑥 올라 온화하겠습니다.2) 오늘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
윤수미 2021년 10월 26일 -

울산 수출 회복세 '뚜렷'...친환경차 '효자'
◀ANC▶ 지난달 울산 수출이 60억 달러를 넘어서며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자동차와 석유제품 수출이 눈에 띄게 늘었는데, 특히 자동차는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반도체 부품난 속에서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다만 원자재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악재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이상욱 2021년 10월 25일 -

대포폰 수천 대 만들어 대량 유통 '11명 검거'
◀ANC▶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포폰 수천 개를 팔아 넘긴 일당이검거됐습니다.유령 법인 회사를 차린 뒤노숙자와 장애인들에게 돈을 주고명의를 빌리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최지호 기자.◀END▶◀VCR▶도장 수십여 개와 휴대전화 단말기,유선전화 수백 대가 사무실 책상과창고에 쌓여 있습니다.대포폰을 전화금융사기 조...
최지호 2021년 10월 25일 -

빨라지는 대선 시계..민주 '원팀 결집'·국힘 '조직 완비'
울산지역 정가가 여야 대권주자를 향한발빠른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치열한 본선 경쟁을 치렀던더불어민주당은 원팀을 다짐하며대선 공약 발굴에 착수했습니다. 다음달 최종 대선 경선을 앞둔 국민의 힘 윤석열, 홍준표 후보는울산 선거조직 구성을 마치고치열한 득표전쟁에 돌입했습니다.이용주 기자.◀VCR▶최근 치열...
이용주 2021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