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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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 14.5도.. 모레 비 소식
울산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계속된 가운데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14.5도의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울산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7도의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비가 내릴때까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라며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
정인곤 2021년 11월 28일 -

일상 회복하는 결혼식.."해외 신혼여행 고민"
◀ANC▶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는 결혼식도 많이 줄어들었는데요.위드 코로나와 함께 오랜만에 열린 웨딩 박람회에는 많은 예비 부부들이 찾아왔습니다.백신접종으로 가능해진 해외 신혼여행을갈 지 말 지, 고민하는 예비 부부들도 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결혼박람...
정인곤 2021년 11월 28일 -

수원전 무승부 울산.. '우승 먹구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11/28) 열린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기며 리그 우승에서 한걸음 멀어졌습니다. 울산현대는 전반 19분 이동경의 페널티킥 실축과 후반 24분 이동준의 득점이 비디오 판독으로 취소되며 수원삼성과 0대0으로 비겼습니다. 한편 울산과 리그 우승을 다투고 있는 전북현대는 대구와의 경기...
정인곤 2021년 11월 28일 -

전국 대기업 3분기 고용인원 감소..울산은 증가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대기업의 고용의 질이 나빠졌지만 울산에 사업장을 둔 현대자동차와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은 고용인원을 더 늘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고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용 인원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분기 125만2천 명에서 올해 3분기 123만9천...
이상욱 2021년 11월 27일 -

민족사학 보성학교 설립자 '성세빈 길' 조성
동구는 민족사학 보성학교 설립자인 성세빈 선생 테마길을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성세빈 선생 생가 일대 골목길과 일산진마을 보행로가 정비되고 생가 옆 빈공간에는 휴식 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민족사학 보성학교는 일제강점기 울산 동구 항일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1월 27일 -

울산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 급증..고용인원은 1명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가 17만명에 육박하지만, 사업체 1곳 당 고용인원은 1.4명에 그치는 등 갈수록 영세화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종사자는 16만9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 증가했습니다. 2019년 말 기준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11...
이상욱 2021년 11월 27일 -

울산도시공사, "KCC 언양공단 환지 용역·검토 거쳐"
울산도시공사가 KTX 울산역 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과 관련해 타당성조사 용역과 내부검토를 통해 환지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해명 보도자료를 내고 KCC가 김천시로 공장을 이설하는 비용 2천500억원 정도을 요구하는 등 금액 차이가 커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안도영 ...
이용주 2021년 11월 27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산악 문화상 수상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한국대학산악연맹 50주년 기념식에서 산악 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2015년부터 지속해서 산악영화를 지원·육성하고 보급해 산악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산악 문화상에 선정됐습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지난 4월 개최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 -

공사장 추락사..현장 책임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혐의로 기소된 현장 책임자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9월 남구의 한 공사장에서 지붕을 고치던 작업자가 9m 아래로 떨어져 숨지자, 추락 방지 시설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혐의로 ...
최지호 2021년 11월 27일 -

부동산 거래 허위·지연 신고 적발 폭증
부동산 거래를 지연하거나 거짓 신고해 적발된 건수가 작년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부동산 거래 관련 위반자 처분건수는 151건으로 지난해 42건보다 109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거래 신고를 지연하거나 다운 계약 등 부동산 거래 금액을 거짓으로 신고한 268명에 대...
정인곤 2021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