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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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제작 지원 작품, 국내외 영화제 수상 성과
울산시는 울산국제영화제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들이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국제영화제 지원 사업으로 제작된 정성준 감독의 '블루시티 서울'은 전주국제단편영화제와 파리한국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또 이하은 감독의 '제씨 이야기'는 서울독립영화제와 ...
유희정 2021년 11월 26일 -

연말 코로나 불안감에 홈파티 용품 판매 증가
단계적 일상회복에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면서 홈파티 용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유통업계에 따르면 간단하게 조리해먹을 수 있는 밀키트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했고 와인과 홈패션 등 파티 용품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5~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26일 -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전셋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넷째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11%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5월 이후 25주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입니다. 다만 매매 수요 일부가 전월세 시장으로 옮겨가면서 같은 기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24% 올라 상승률이 전국 17개 시...
유희정 2021년 11월 26일 -

처음 본 여성들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검거
처음보는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0대 A 씨가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저녁 11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노상에서 처음 보는 50대와 60대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A 씨가 당시 술에 취해있었다며,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
정인곤 2021년 11월 26일 -

'건조주의보' 발효..내일 아침 최저 기온 1도
오늘(11/26)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2.5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으며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1도를 보이겠고 낮에는 12도를 기록하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건조한 날씨와 함께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
천난영 2021년 11월 26일 -

어깨 부딪쳤는데 사과 안 했다며 이웃 폭행 '집유'
울산지법은 아파트 이웃을 폭행해 전치 6주 부상을 입힌 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이웃과 어깨를 부딪쳤는데, 당시 사과를 받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있었다가 이날 흡연장에서 이웃과 마주치자 시비를 걸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개통 연기 거듭하던 동해남부선..이번엔 차질 없나?
◀ANC▶동해남부선 광역전철 개통 예정일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두 차례나 개통이 연기됐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차질이 없는건지,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태화강역에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VCR▶울산에서 광역전철이 출발하게 되는 태화강역. 광역전철 개통에 맞춰 기존 역사를 ...
정인곤 2021년 11월 26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 누적 5,631명
오늘(11/26)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5명은 울산지역 확진자, 3명은 서울과 부산 등 타지 확진자를 접촉했습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631명입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부산] '동백택시' 카카오 독점 깨나?
◀ 앵 커 ▶ 다음달 부산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을 기반으로 한 '동백택시'가 출범합니다. 운전 기사는 수수료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승객은 동백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카카오택시 독점 체제를 깨뜨릴 수 있을 지 택시업계의 관심이 높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 차량에 로고를 붙이는 작업...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 -

[경남] 올해도 취약 계층은 끼니 걱정
◀ANC▶ 코로나19 여파에 지난해부터 무료급식소와 복지관 등이 문을 닫으면서 끼니 걱정을 하는 취약 계층이 많았습니다.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됐지만 아직 크게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50명 가량이 찾는 의령군 노인복지...
유영재 2021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