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페이 국비 축소 철회" 건의안 상임위 통과
울산페이 국비지원 축소를 철회해 달라는 정부 건의안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건의안은 내년 울산페이 발행규모를 최소한 2021년 수준으로 국비보조율을 8%로 유지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울산 발행규모는 올해 4천800억원에서 내년 1천400억원으로 70.8% 축소됐습니다.
이용주 2021년 11월 23일 -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조직부총장 맡아
박성민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만장일치로 당 조직부총장에 임명됐습니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 의원이 조직부총장으로 임명된 배경에는 전국조직 운영 및 관리에 있어 경험이 풍부한 적임자라는 평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조만간 당협위원장간 협의를 거쳐 차...
이용주 2021년 11월 23일 -

올 가을 들어 첫 얼음 관측..한파주의보 이어져
오늘(11/23) 울산지방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첫 얼음이 관측되고 한낮의 기온도 9도에 머물며 초겨울 수준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맑겠고 기온 다소 올라 아침 최저 3도로 시작해, 낮 최고 13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한파주의보와 함께 내일까지 바람...
천난영 2021년 11월 23일 -

[부산] 양산의 젖줄 회야강, 친수공간으로 거듭나나 ?
◀앵커멘트▶ 회양강은 양산에서 시작해 울산까지 흘러가는 대표적인 하천입니다. 이 강을 서울의 청계천처럼 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비디오▶ 양산의 젖줄, 회야강 ! 평산동과 덕계 소주, 서창등 원도심인 웅상지역 4개동을 가로지르는 양산의 대표적인 강입니다 양산의 명산인 천성...
유영재 2021년 11월 23일 -

[경남] 키위, 이젠 국산 품종으로 승부
◀ANC▶ 외국산이 주도하는 키위 시장에 국산 키위가 자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도가 월등히 높거나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키위까지 외국산 못지 않은 고품질 국산 키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키위를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일반 키위보다 모양이 약간 납작한 국산 골드 키위 ...
유영재 2021년 11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3일 울산 날씨정보
[울산 한파주의보... 강한 바람 유의하세요]1) 겨울바람이 매섭게 느껴지죠.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도 춥겠습니다. 어제부터 울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은 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 낮 기온도 어제보다 많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옷 ...
윤수미 2021년 11월 23일 -

울산 수출 늘었지만 수입도 급증 '흑자 폭 줄어'
◀ANC▶올 들어 10월까지 울산의 수출액이 이미 지난해 수출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 상승을 등에 업고 석유제품 수출이 급성장했기 때문인데,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수입액도 급증해 무역수지 흑자 폭은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울산의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는 건 석...
이상욱 2021년 11월 22일 -

스토킹 112신고 급증.."경범죄 아니다!"
◀ANC▶스토킹 처벌법이 한달 동안 시행되면서 울산에서는 관련 신고가 3배 이상 신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남녀 관계 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주는 행위를 한다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END▶이달 초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단지를 서성이던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틈만...
최지호 2021년 11월 22일 -

현대차 "향후 3만 명 신규 채용" 울산에는 얼마나?
◀ANC▶현대자동차가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울산에 가장 큰 생산공장을 뒀지만 그동안 신규 채용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요. 신규 채용 분야가 미래 신사업에 집중돼 있어서 울산의 일자리가 늘어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현대자동차그룹이 국무총리실과 일자리...
유희정 2021년 11월 22일 -

올해 첫 한파주의보..비상 대응 체계 가동
올 들어 처음으로 울산지역에 오후 9시를 기점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울산시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2도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 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비상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한 고령자와 어린이 등 한파 취약 계층은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