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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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방문객 100만 명 돌파
동구 대왕암 출렁다리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12/25) 열렸습니다. 기념 행사에서는 지난 19일 출렁다리를 방문해 100만 번째 방문객으로 기록된 중구에 사는 이상준 씨 가족이 축하 선물을 받았습니다. 대왕암 출렁다리는 지난 7월 개방된 이후 매 달 평균 18만여 명이 방문했고 울산은 물론 타지 관...
유희정 2021년 12월 25일 -

[연속기획] 아동학대˙중대재해로 얼룩진 '울산'
◀ANC▶높은 조회수와 화제를 남긴 울산MBC뉴스들을되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올 한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울산의 주요 사건 사고를 살펴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VCR▶울산의 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은전 국민을 공분케 했습니다.아이에게 잔반을 강제로 먹이고물을 계속 마시게 하는 등 보육교...
최지호 2021년 12월 24일 -

바닷가 산책 나섰다 숨져..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ANC▶울산의 한 해변에서 산책을 하던 60대 여성이 실종됐다가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실종 당시 해변에는 풍랑 예비 특보와 함께2미터 높이의 파도가 몰아치고 있었는데,너울성 파도가 사고의 원인으로추정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연신 큰 파도가 밀려오고 있는 울산 동구 주전몽돌해변.공중...
정인곤 2021년 12월 24일 -

울산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 발생..현재까지 접촉자 모두 음성
울산에서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처음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이 확진자는 지난 20일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질병청의 변이검사 결과오미크론 확정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 현재까지 이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과 식당관계자, KTX 승객 등은 음성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24일 -

내일 아침 영하 4도..주말 동안 강추위
오늘(12/24)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10.9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면서 성탄절인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영상 1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
강지혜 2021년 12월 24일 -

내년부터 울산 대형 수소화물차 시범 운영
내년부터 울산과 인천에서 대형 수소 화물차가 시범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는 수소화물차는 5대이며, 울산에서는 현대글로비스가 2대를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과 더불어 수소화물차를 추가 도입하고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24일 -

이혼소송 중 아내 목 졸라 부상 입힌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폭행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이혼 소송 중인 아내가 탄 승용차에 몰래 뒤따라가 뒷좌석에 탄 뒤 "어디서 바람피우고 다니냐"며 목을 졸라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울산시,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 10곳 선정
울산시는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으로 정명산업과 이지엠앤씨, 슈타겐 등 10곳을선정했습니다. 시는 선정된 10개 사에 2년간 우수 강소기업 인증과근무환경개선자금 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동해선 개통 맞춰 울산 7개 역사 버스노선 조정
오는 28일 태화강역에서 부산 부전역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7개 역사의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역사 인근 운행 20개 노선이 역사 안으로 경유하도록 경로를 변경하고, 2개 노선의 차량 대수는 증차하고 1개 노선을 신설합니다. 다만 역사 안까지 버스가 들어오기 곤란한 망...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이브닝>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 22명..누적 확진자 6,563명
오늘(12/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 중 2명은 각각 북구와 중구 교회 관련 확진자들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가족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다른 지역 확진자로 인한 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6천563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