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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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규 확진 42명..오미크론 확진자 가족 2명 변이 검사
오늘(12/2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 705명입니다. 이 중 3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의 가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들에 대한 변이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인구대비 3차 부스터 접종률은 24.7%입니다. //
김문희 2021년 12월 26일 -

대우버스 매각 언제쯤?..이대로 사라지나
◀ANC▶직원 정리해고 등으로 갈등을 빚던 대우버스 노사는지난 6월 고용승계를 보장한공장 매각에 합의하며 갈등이 일단락됐는데요.매각을 추진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어 이대로 회사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END▶◀VCR▶공장 폐쇄와 정리 해고를 둘러싼 갈등 ...
김문희 2021년 12월 26일 -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
2021년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12/26)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8.9도까지 내려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12/27)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영하 7도, 낮 최고 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 기온이 서서히 올라 모레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
김문희 2021년 12월 26일 -

'물 학대' 어린이집 교사 항소.. 재판부는 항소 '기각'
세 살 원생이 토할 때까지 억지로 물을 먹이는 등 아동 학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남구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부산고법 울산재판부 제1형사부 이우철 부장판사는해당 교사를 비롯해 또다른 보육교사들의 항소도 모두 기각했습니다.재판부는 일부 합의서...
정인곤 2021년 12월 25일 -

경찰관 위협˙영업방해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정현수 판사는 식당과 편의점 등에서 업주에게 겁을 주고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경남 양산의 한 식당에 들어가 문신을 보여주며 식당에서 영업을 방해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앞에서 음식물 쓰레기통을...
최지호 2021년 12월 25일 -

동남권 가구 평균 순자산 0.9% 감소
자산보다 빚이 더 많이 늘어나면서 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의 가구 평균 순자산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소득·자산·부채 실태 분석 결과'에따르면 지난해 3월 기준 가구 평균 자산은 3억4천여 만원으로 전년 대비 0.3% 늘어난 반면가구당 부채는 5.3% 증가했습니다.이 때문에 ...
이상욱 2021년 12월 25일 -

울산업체 건설공사 하도급 비율 27% 달성
올해 울산지역에서 이뤄진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이 목표치인 27%를 달성했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하도급 발주금액 2조 720억 원 가운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금액은 5천 615억 원으로 하도급 비율은 지난해 4분기보다 1.05% 포인트 상승한 27.1%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공공부문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은 41....
김문희 2021년 12월 25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62명.. 3차 접종률 24.5%
오늘(12/25) 울산에서는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명 발생해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 663)명입니다.이 중 동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12명 추가되면서새로운 집단 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울산의 인구대비 3차 부스터 접종률은24.5%입니다. //
김문희 2021년 12월 25일 -

오늘 낮 최고 4.1도..내일 아침 영하 9도 '강추위'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4.1도에 머물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종일 쌀쌀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지고, 한낮에도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까지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김문희 2021년 12월 25일 -

성탄절 기념 예배.."힘든 순간 은총이 함께하기를"
성탄절을 맞아 울산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미사와 예배를 개최하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찾아온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기억하고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자는 다짐이 이어졌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