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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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전자도서 15% 한 번도 대출 안 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도서관의 전자도서 이용자는 크게 늘었지만 소장한 전자도서 6권 중 1권 꼴로 사장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세영 울산시의원이 받은 울산도서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소장 도서 5만4천300권 중 15%에 달하는 8천200권은 구입 후 한 번도 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도서도 2...
이용주 2021년 11월 17일 -

울산소방본부, 위험물 불법 취급 195건 적발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 위험물 취급 업체를 집중 단속해 업체 23곳의 위법 행위 19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적발된 업체 23곳 중 7곳을 형사 입건하고 16곳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지정 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취급할 경우 사전에 관계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김문희 2021년 11월 17일 -

낮 최고 16도..내일 수능일 '일교차 커'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11/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6도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수능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8도로 수능 한파는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수험생들은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토요일까지 대...
한동우 2021년 11월 17일 -

울산 동구 동북동쪽 해역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오늘(11/17) 새벽 1시 39분쯤 울산시 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5,66도, 동경 129.5도, 지진 발생 깊이는 19km이며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동우 2021년 11월 17일 -

대구] "달빛동맹으로 아시안게임 유치"
◀ANC▶ 달빛동맹으로 동서화합을 다져온 대구와 광주가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해 실질적인 남부권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2038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
유영재 2021년 11월 17일 -

부산] 20대들의 수십억 대 투자 사기..명문대생도 있었다
◀앵커▶ "적은 돈으로 큰 돈 벌게 해주겠다" 이런 말에 누가 속을까 싶지만, 요즘 서민을 상대로 한 이런 소액투자사기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기범들 가운데는 20대가 많습니다. 그만큼 SNS 등 모바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1시간만에 50만원을 벌 수 있다" 한 SNS에 올라온 광고...
유영재 2021년 11월 1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7일 울산 날씨정보
[예비소집일 맑고 온화... 수능일 큰 일교차 유의]1)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소집일인 오늘은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며 대체로 맑겠는데요. 현재 기온은 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낮게 시작하고 있지만 한낮에는 16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온화하겠습니다.2) 수능일인 내일 날씨 살펴보시죠. 내일 하...
윤수미 2021년 11월 17일 -

중구 성남동 상인들 "먼지˙소음에 손님 발길 끊겨"
중구 성남동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인해 일대 상인들이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상인들은 거리두기 제한이 풀렸지만공사장 먼지와 소음, 펜스와 공사 차량 등으로손님 발길이 끊겼다고 호소했습니다.중구청은 보행 환경이 개선되면 상권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공사를 빨리 끝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
김문희 2021년 11월 16일 -

울산 스쿨존 교통사고 78.6% 감소
울산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전년 대비 7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말까지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3건 발생해전년 14건 대비 78.6% 줄었습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통학버스에 의한어린이 교통사고가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16일 -

울산도 버스 준공영제 도입..적자 감소˙서비스 개선 숙제
◀ANC▶울산시가 그동안 민영 방식으로 운영하던 버스 서비스를 준공영제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버스 이용률이 떨어지고 버스 업체들의 재정난이 심각해져 지자체가 직접 나서는 게 낫다는 판단입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지역 주민들의 주된 이동 수단이 되어야 하지...
유희정 2021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