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명..누적 5,554명
오늘(11/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3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문수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나머지 1명은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554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
울산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유통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참가 기업 모집합니다. 구매상담회는 다음 달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대 1 상담, 우수 제품 전시, 컨설팅존 등이 운영됩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 국제교류·투자유치 행보..미국·독일 등 방문
울산시가 국제도시 간 교류와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외교투자대표단을 파견합니다. 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8박 11일 일정으로 미국 휴스턴과 불가리아 부르가스, 독일 뮌헨 등을 방문해 민간 교류와 경제 통상, 재난 관리 등의 협력 사업을 투진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원룸 방화 1명 사망' 용의자 검거
그제(11/16) 남구 달동 원룸 화재로 1명이 숨진 사건의 원인이 방화로 밝혀습니다.울산 남부경찰서는 30대 A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35살 신 모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금전적인 문제로 신 씨의 원룸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경찰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정인곤 2021년 11월 18일 -

오늘 수능일 '맑고 포근'..내일 6~19도 '일교차 커'
수능시험일인 오늘(11/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올라가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1년 11월 18일 -

[부산] "공무원도 사람"..악성 민원 대책 잇따라
◀ANC▶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고 있는 공무원과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가 부산에서 잇따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공공 부문의 '감정 노동자'에게 심리 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해 줄 법적근거를 마련한 겁니다. 송광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10월, 부산의 한 행정복지센터에 60대 남성이 찾아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11월 18일 -

[경남] '몽골 슈바이처' 이태준 기념관 함안에도 건립
◀ANC▶ 일제강점기 몽골에서 독립운동 거점을 만들어 나라를 지킨 대암 이태준 선생을 아십니까? 몽골의 '슈바이처'라고 불렸던 이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그의 고향 함안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한 가운데 한국인 의사를 추모하는 공원이 있습니다. 191...
유영재 2021년 11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수능일 맑고 온화... 큰 일교차 유의]1) 오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 오늘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고요. 다행히 수능한파없이 날도 온화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7도, 한낮 최고기온은 19도로 평년기온을 3~5도가량 웃돌겠습니다.2) 평년기온을 웃돌며 낮 동안 날이 포근하지만 큰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
윤수미 2021년 11월 18일 -

[LTE 연결] 결전의 날 아침 '차분한 분위기'
◀ANC▶202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잠시 후 울산지역 29개 시험장에서일제히 시작됩니다.수능 시험장에 취재진이 나가 있는데요,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이용주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END▶진행 참고 : 사전제작 VCR에 오디오도 포함됨◀ 기자 LTE ▶네, 저는 중구 중앙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코로나19 ...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갈 길 바쁜 현대차 특별연장근로 신청 '자진 철회'
◀ANC▶인기 차종 주문이 밀려 고용노동부에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했던 현대자동차가 신청을 자진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다음달 집행부 선거를 앞둔 각 사업부 노조 대표들이 연장근로 동의를 거부하면서 당분간 특별연장근로 추진이 힘들게 됐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R▶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속에서도 주...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