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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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 시민에 일상회복 지원금 10만 원 지급
◀ANC▶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1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장기간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균등 지급 방식을 택했다는데지역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주...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 -

인구 대비 산재사고 '1위'..전국 평균 3배
◀ANC▶전국 법원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을 분석해 봤더니, 인구에 비해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도시는울산이었습니다.지역에 중대형 사업장이 많은 데다위험한 작업은 하도급 업체에 떠넘기는외주화가 원인으로 파악됐습니다.최지호 기자.◀VCR▶지난해 6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발생한 산재 사망...
최지호 2021년 11월 17일 -

요소수 대란에 울산시티투어 2층 버스 대체
울산시티투어가 요소수 부족 문제로 2층 버스 운용이 어려워져 평일에는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1층 버스로 운행을 대체합니다.울산시티투어는 버스 3대 중장생포와 대왕암공원 코스를 달리는 2층 버스를 평일에는 1층 버스로 대체하고관광객이 많은 주말에만 2층 버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17일 -

수능 D-1 수험생 예비소집 시행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하루 앞둔 오늘(11/17) 각 시험장에서수험생 예비 소집이 시행됐습니다.수능 당일 울산에서는 29개 시험장에서수험생 1만683명이 응시하며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고,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방역 관리를 위해 오늘밤(11/17) 10시까지 코로나19 검사가 연장 ...
이용주 2021년 11월 17일 -

울산 다주택자 1천 명 늘어..무주택 가구도 증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에도울산의 다주택자는 1천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에서 주택을 두 채 이상 소유한 사람은 5만8천명으로 전년도보다 1천 명이 늘었습니다.반면 주택을 한 채도 갖지 못한 무주택 가구도 15만8천 가구로, 전년도보다 1천 가구가 늘어났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직선도로 계획 바꿔 곡선 개통..군의회 '감사요구'
당초 직선으로 개통하려던 울주군 범서읍의 한 도로가 사고 위험이 높은 곡선 도로로 바뀐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울주군 범서읍 망성교에서 사일마을 방면 왕복 2차선 도로는 지난 2010년 직선으로 계획됐다가 2015년 3월 위험도가 높은 곡선도로로 선형이 변경됐습니다.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모습이 바뀐 도...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오늘 울산 코로나19 신규확진 10명.. 이틀째 두 자릿수 확진
오늘(11/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문수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8명은 울산과 경남 사천, 부산 등에서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551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 -

검찰, 현대중공업 사업부 대표 등 4명 기소
검찰이 지난 2월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노동자 협착 사망사고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사업부 대표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기고 현대중공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사고 당시 낙하 위험 방지 안전대책이 포함된 작업계획서가 작성되지 않았고, 출입 금지구역 설정 등 안전 조...
정인곤 2021년 11월 17일 -

울주군의회, 울주산악영화제 매년 관객감소 질타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울주산악영화제가 졸속으로 진행돼 매년 관객이 감소하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늘(11/17) 문화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주산악영화제 관객이 2017년 6만 천명에서 매년 감소해 올해는 고작 2만 9천명에 불과했다며, 축제 홍보...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현대차 노조 지부장 선거 4파전.. '3강성·1중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지부장 선거 후보 접수를 마무리 하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 노동조합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이번 임원선거에는 4개 조직에서 후보 신청을 했으며, 강성 성향의 후보 3명과 중도 성향의 후보 1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