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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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세척기 보급률 12%에 그쳐
화재 현장에 출동한 뒤 소방장비에 묻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세척기의 울산지역 보급률이 12% 밖에 되지 않아 전국 평균인 28%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소방관서 25곳 가운데 12%인 단 3곳만 세척기를 보유...
정인곤 2021년 10월 16일 -

중소기업 R&D 사업 울산 지원율 전국 꼴찌 수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개방혁신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울산 지원율이 전국 꼴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송갑석 의원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울산에 지급된 개방혁신형 연구개발 지원금은 222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1....
이용주 2021년 10월 16일 -

서동욱 남구청장 대담 <지역경제 회복 대책은>
◀ANC▶이번에는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을 모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들어보겠습니다. ◀END▶◀VCR▶1 안녕하십니까? (인사) 이 곳 장생포문화창고에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이 있다는 걸 아시는 분이 많지 않을 겁니다. 이 기념관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시겠습니까? ...
유영재 2021년 10월 15일 -

장생포 고래특구 '위드 코로나' 기대감
◀ANC▶[남구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진행되는오늘 뉴스데스크 첫번째 순서입니다.]이곳 남구 장생포는 1970~1980년대포경산업을 거쳐 이제는 국내 대표 고래특구로 자리매김한 곳인데요.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지난해 방문객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등고래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이용주 2021년 10월 15일 -

[울산 재발견] 공장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문화공간
◀ANC▶옛 냉동창고를 재활용해서 만든 장생포 문화창고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개관한지 몇 달이 안 됐지만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공장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현장을 윤수미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END▶◀S/U▶ 네. 오늘은 장생포에 새롭게 단장한, 요즘 정말 핫한 문화공...
유영재 2021년 10월 15일 -

식당 영업시간 밤 12시까지 연장.. 일부 방역수칙 완화
울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연장되지만 일부 방역수칙은 부분적으로 완화됩니다. 식당과 카페 등은 기존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로 영업시간이 2시간 연장되고, 실내체육시설은 영업시간 제한을 해제하며 샤워실 운영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사적 모임 제한은 기존 8명에서 1...
유희정 2021년 10월 15일 -

낮 최고 25도..오늘 밤부터 5~20mm 비
오늘(10/1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25도를 기록했습니다.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일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강지혜 2021년 10월 15일 -

롯데케미칼 화재로 용연공단 인근 공장 순간 정전
어제(10/15) 일어난 남구 롯데케미칼 2공장 화재로 용연공단 인근 공장들이 순간적인 정전 등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전은 어제(10/15) 오전 인근 석유화학 업체들로부터 순간적인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일부 공장은 공정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공장들은 피해조...
정인곤 2021년 10월 15일 -

오늘부터 자동차등록증 없이도 자동차 검사 가능
오늘(10/15)부터는 자동차 검사를 받을 때 자동차등록증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울산시는 기존에는 자동차등록증을 가지고 검사소를 방문해야 했지만, 앞으로 자동차등록증 대신 전산 시스템으로 자동차 검사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1년 10월 15일 -

최근 3년간 울산 교원 7명 성희롱 적발.. 피해자 대부분 학생
최근 3년 동안 울산에서는 교원 7명이 성희롱을 저질렀다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울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교장 2명, 교감 1명과 교사 4명이 성희롱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들로 인한 피해자는 학생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직...
유희정 2021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