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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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6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맑고 일교차 커.. 수능날도 온화]1) 날이 부쩍 포근해져서 낮 동안 추위 걱정 없이 가을을 만끽하기가 좋은데요. 오늘도 한낮에는 온화하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하늘은 맑겠고요. 현재 울산의 기온은 9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17도까지 오르겠지만 8도가량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2) 당분...
윤수미 2021년 11월 16일 -

소방간부 방역지침 어기고 회식에 도박.. 감찰 조사
울산의 한 소방서 간부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어기고 의용소방대원의 비닐하우스에서 회식과 도박을 했다는 진정이 접수돼 소방본부가 감찰 조사에 나섰습니다. 진정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소방서 간부 A 씨가 태풍으로 쓰러진 여성의용소방대장 B 씨의 비닐하우스를 직원을 시켜 보수했으며 그곳에서 직원들과 모여 ...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오늘(11/15) 코로나19 7명 확진.. 타 지역 확진자 접촉 증가세
오늘(11/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4명은 부산과 인천 등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으며 2명은 이들 확진자를 통한 연쇄 감염 사례로 추정됩니다. 오늘(11/15)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5.8%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우산으로 찔러 실명 시킨 60대.. 징역 2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2부 황운서 부장판사는 다툼을 벌이던 상대방의 눈을 우산으로 찔러 실명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근무하던 경북의 한 공장에서 납품 운전기사 B 씨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우산으로 B 씨의 왼쪽 눈을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지역 창업기업 지원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늘(11/15)부터 오는 20일까지 '2021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합니다.행사 기간 동안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투자사와의 상담 기회와 세무, 법률 관련 멘토링이 진행되며,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투자 활성화 방안 토론회도 함께 열립니다.이번 행사는 온라인 가상...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요소 수급 급한 불 껐다.. '생산 공정 속도'
◀ANC▶정부가 지정한 거점 주유소에 요소수가 속속 지급되면서,화물차 등 물류에도 조금씩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원재료인 요소 수급도 점차 나아지고 있어 급한 불은 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게차가 차량용 요소를 쉴새 없이 화물차로 옮겨 싣습니다.한 묶음당 1...
정인곤 2021년 11월 15일 -

울산 인구 급격한 변동..구군별 의원수 바뀌나?
◀ANC▶ 내년 6월 1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울산의 전체적인 인구는 급격히 감소한 반면 특정 지역은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등 인구 변동 폭이 무척 컸기 때문입니다. 이용주 기자. ◀VCR▶ ◀END▶ 현재 울산 구·군 의회의 전체 의원 정원은 50명입니다. 이 ...
이용주 2021년 11월 15일 -

김기현 "2018년 선거에 청와대 개입" 송철호 "선거는 공정했다"
오늘(11/15) 열린 2018년 울산시장 선거 관련 재판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당시 시장 비서실장이었던 박기성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이 출석했습니다. 김기현 대표는 재판에서 당시 청와대가 송철호 후보 측의 공공병원 건립 공약과 관련해 적극 협조해 주라는 지시가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기성 이사장...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울산 재난안전 지원센터 개소.. 정책 연구·기업 지원
재난안전산업 연구개발 전담 기관인 울산 재난안전산업 지원센터가 울산 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지원센터는 재난 예방과 피해 최소화 등 관련 정책 연구와 산업 육성을 총괄하며, 지역의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연구개발을 직접 진행하거나관련 기업을 지원하게 됩니다.또 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을 울산에 ...
유희정 2021년 11월 15일 -

역 이름에 '박상진 생가' 추가하려면 9천만 원..반발
◀ANC▶다음달 개통하는 동해선 ‘북울산역’의 이름에 ‘박상진 의사’의 이름을 함께표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가 싶더니, 국가철도공단이 1억 원에 가까운 사용료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를 기념하는 역이름인만큼공단의 요구가 지나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EN...
김문희 2021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