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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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104개교 급식 중단'
◀ANC▶학교 내 돌봄·급식·행정 업무를 맡은비정규직들로 구성된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오늘(10/20)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104개 학교가 급식 중단 사태를 빚는 등 역대 파업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이용주 기자◀VCR▶초등학교 점심 시간 급식실.아이들이 집에서 싸온도시락 가방을 꺼냅니다.가게에서...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울산 민노총 집회 1,800명 참여.. 민원 업무 차질 없어
오늘(10/20) 민주노총이 전국에서 총파업 집회를 진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결의대회가 진행됐습니다. 경찰추산 1천800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오늘(10/20) 오후 3시 태화강 고수부지에서 집회를 열고 5인미만 사업장 차별 철폐와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총파업과 관련해 민...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서 보건복지부에 제출
울산시가 오늘(10/20)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계획서를보건복지부에 제출했습니다.북구 창평동으로 건립 부지를 선정한울산의료원은 총사업비 2천880억 원,500병상, 22개 진료과목으로 계획됐습니다.울산시는 의료원 설립 규모와경제적 타당성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를보건복지부에 제출한데 이어오는 11월에는 기획재정부에예...
이용주 2021년 10월 20일 -

울산 기업 60% “ESG 경영하기 어렵다"
울산지역 기업들 절반 이상이 ESG 경영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시행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65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업체의 56.9%가 ESG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지만, 응답기업의 60%는 ESG 경영을 '시행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그 이...
이상욱 2021년 10월 20일 -

단계적 일상 회복에 울산 지역 축제 '기지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울산지역 축제가 재개되고 있습니다.북구 대표 축제인 울산쇠부리 축제는오늘(10/20)부터 24일까지 북구 달천철장 일대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오는 23일에는 처음 개최되는 동구 방어진항축제가 비대면으로 열리며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11월에는태화강 국가정원에...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오늘 코로나 확진자 1명 신규 발생..접종 완료 65%
오늘(10/2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의 감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1차 백신접종자는 울산 인구 대비 77%이며, 접종 완료자는 65%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20일 -

중고부품으로 트럭 수리..서비스센터 소장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중고부품으로 차량을 수리하고 새 부품을 쓴 것처럼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서비스센터 소장 4명에게 벌금 300~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수입 트럭 서비스센터 소장으로 근무하며 서류를 꾸미는 수법으로 수백에서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10월 20일 -

낮 최고 17.1도..일교차 크고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10/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17.1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내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있겠고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7도의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크고기온이 평년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0월 20일 -

주차 시비에 사람 매달고 수백미터 운전한 50대 검거
실랑이를 벌이던 사람을 차량 보닛 위에 올려 놓은 채 수백미터를 운전한 50대 A 씨가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어제(10/19) 오후 5시 25분쯤 울산 북구의 한 도로에서 주차 과정 중 시비가 붙은 B 씨를 매단 채 수백미터를 운전하다 B씨를 떨어뜨린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A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
정인곤 2021년 10월 20일 -

중구 ‘도산성전투’ 주제 학술대회 개최
정유재란 당시 최대 격전으로 손꼽히는 도산성 전투룰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오늘(10/20) 중구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을 무대로 한 도산성 전투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까지 7년 간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은 육지 전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구는 도산성 전투 참전국인 조선, 명나라, 왜 등 각 나라의 관점에서 당...
유영재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