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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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가 말한 '울산'..대선 공약 반영되나?
◀ANC▶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압축된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두 당의 주요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울산을 찾으며 울산에 필요한 사업을 제시하고 있는데, 대선 공약으로 얼마나 비중있게 반영될 지가 관심사입니다. 이용주 기자. ◀VCR▶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울...
이용주 2021년 10월 19일 -

탄저병에 반토막 난 단감 수확량.."다 버려야 해요"
울주군의 단감 농장 단지가 10년만에 탄저병 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여름부터 계속된 잦은 비 등 이상기후가 원인으로 꼽히는데, 이럴 때 대비해 들어놓은 재해보험도 소용이 없고 못 팔게 된 감을 처리하는데도 비용이 들어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정인곤 기자.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단감농장.단감...
정인곤 2021년 10월 19일 -

하이테크밸리 규제 푼다.. SDI 배터리공장 유치 추진
◀ANC▶울산시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개발을 앞당기기 위해서 입주 기업에 대한 규제를 풀고 지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특히 최근 전기자동차 배터리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삼성SDI가 울산에 배터리 공장을 짓도록 설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주군 삼남읍에 있는 하이테크...
유희정 2021년 10월 19일 -

스마트 전기 추진선 착공..2022년 고래바다여행선 활용
국내 첫 '스마트 전기 추진선' 착공식이 오늘(10/12) 동구 현대미포조선에서 열렸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89.2m에 너비 12.8m로 300명의 승객을 싣고 최대 16노트의 속력으로 항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 선박은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오는 2022년 10월 인도되며울산 장생포에서 고래바다여행선으로 활용될 예정...
유영재 2021년 10월 19일 -

울산 집값 올라 주택연금 해지 급증
최근 울산지역 집값이 오르면서 은퇴자들이 노후생활 수단 중의 하나인 주택연금의 해지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받은 주택금융공사 자료를 보면울산지역 주택연금 해지 건수는 지난 2018년 8건, 2019년 10건에서지난해에는 28건, 올해도 지난달까지45건으로 늘었습니다.이같이 해지 건수가 ...
설태주 2021년 10월 19일 -

울산 고용원 없는 생계형 창업 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울산에서는 생계형 자영업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취업자 56만 3천명 가운데 자영업자는 9만 2천명으로 16.3%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9월과 비교해 자영업자가 3천명이 늘었고, 취업자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0.6%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처럼 지난 1년 동안 울...
이상욱 2021년 10월 19일 -

올해 울산 오존주의보 23회.. 지구온난화로 증가세
울산시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오존주의보가 23회 발령돼지난해보다 발령 건수가 다소 늘어났습니다.월별로는 6월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이례적으로 더운 날씨를 보였던 10월 초에도오존주의보가 2차례 발령됐습니다.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구온난화 등으로일사량이 늘어나면서 오존 농도가 증가하는 날이 많았던 것으로...
유희정 2021년 10월 19일 -

현대重-KAI '한국형 경항모' 제작 협약 체결
현대중공업과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KAI)는 오늘 (10/19)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한국형 경항공모함 기본설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경항공모함의 운용과 관제를 비롯해 군수지원체계과 시험평가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1년 10월 19일 -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내년 6월 완공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이 오늘(10/19) 동구 고늘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센터는 지상 1층에 육상통합성능 테스트실, 2층 통합시뮬레이터실, 3층 해상 관제실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센터 건립에 119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1년 10월 19일 -

UNIST, 성호르몬 바꾸는 화학 반응 물질 최초 확인
울산과학기술원이 생체대사나 화학 공정에서 이론적으로만 존재 가능성이 확인됐던 활성 중간체를 실험을 통해 최초로 확인했습니다. UNIST 화학과 조재흥 교수 연구팀은 남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으로 바뀌는 생체 대사나, 원유 정제 과정에서 알데하이드를 휘발유나 천연가스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탈포밀화' ...
최지호 202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