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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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 찾아가 심리상담 제공.. '마음안심버스' 운영
울산시가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합니다.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현장 등을 찾아가 스트레스 테스트와 심리 상담 등을 실시하며, 전문 상담사가 탑승해 지역을 돌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27일 -

이브닝>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5명.. 누적 6,720명
오늘(12/27)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북구 강동초등학교 집단감염의 연쇄 확진자로 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25명까지 늘어났습니다. 13명은 다른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
유희정 2021년 12월 27일 -

아파트 밖으로 흉기 던진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정한근 판사는 베란다 밖으로 흉기를 던져 아파트 주민이 다칠 뻔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업무 스트레스에 화가 나 주방에 있던 흉기를 베란다 밖으로 던져 1층을 지나가던 B씨가 위협을 느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최지호 2021년 12월 27일 -

호계역 10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오늘(12/27) 북구 호계역에서 마지막 운행일을 기념하는 폐역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호계역은 오늘밤 11시 8분 부전역으로 향하는 무궁화 열차를 마지막으로 운행을 중단하고 신설되는 동해선 북울산역이 여객 업무를 이어갑니다. 호계역은 지난 1922년 10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27일 -

울산시민 자가 거주 비율 광역시 중 1위
울산시민 10명 중 6.4명이 자기 집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 8대 광역시 가운데 자가거주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자기 집 거주 가구가 63.9%로 8대 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다음으로는 광주 61.1%, 부산 59.7%, 대구 58.4% 등의 순서는 보였습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27일 -

낮 최고 3도 '추위 차츰 풀려'..건조경보 발효
12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인 오늘(12/27)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영하의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한낮에는 기온이 3도까지 올라가면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영하 2도로 출발하겠지만...
한동우 2021년 12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정천석 동구청장
◀ANC▶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MBC가 만난 사람은 민선7기 자치단체장을 차례로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임기동안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오늘은 정천석 동구청장 나오셨습니다.◀END▶◀VCR▶Q1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구정 책임자로서 올 한...
한동우 2021년 12월 27일 -

[울산 재발견] 달라지는 연말 회식 문화, 문화 회식하세요.
◀ANC▶요즘 기업의 회식문화, 워크숍 문화가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술자리가 아닌소규모 문화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소통하고,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는 취지의 ‘문화 회식’이 인기라고 합니다.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입니다.◀END▶◀VCR▶울산 남구 삼산동.퇴근 후 사람들의 발걸음은 집이...
윤수미 2021년 12월 27일 -

[부산] 북항 재개발 갈등 일단락.. '미봉책' 지적도
◀ANC▶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계획 변경안을 두고 갈등을 빚은 부산시와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가 두 달여 논의 끝에 새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표면적으로 서로 양보하며 갈등은 봉합됐지만,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미봉책'에 불과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 10월 해양수산부가 북항...
유영재 2021년 12월 27일 -

[경남] 김해 공공형 예식장..전국 최초 메타버스로 구현
◀ANC▶ 일반 예식장보다 1/3 정도의 가격에 불과한 공공형 예식장이 전국에서 처음 들어섰습니다. 지자체가 재정을 지원해 준 것인데, 예식장의 모습을 가상 현실로 옮겨 놓은 메타버스 예식장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은 아바타들이 화려...
윤수미 202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