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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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야음지구 임대주택 대신 공원 조성해야"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오늘(11/8) 남구 야음지구 국민임대주택 예정부지를 방문해 석유화학공단과 인접한 녹지에 아파트 대신 공원을 조성해 울산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전체 개발부지 83만㎡ 가운데 공원녹지 비율을 44만㎡에서 50만㎡로 높이고, 공동주택 ...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울산상의, 주요 과제 7건 대선공약 채택 건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1/18)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 7건'을 선정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지역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국가 게놈 기술원 설립과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재검토, 울산공항 활성화, 동북아오일허브 특별법 제정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18일 -

수능일 일교차 크고 포근..다음주 다시 추위
수능시험일인 오늘(11/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8.4도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9도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18일 -

동원개발, 우정혁신지구 오피스텔 신축 제안서 신청
울산시는 동원개발이 우정혁신도시 오피스텔 신축 제안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원개발은 우정혁신도시 복합용지 2만1천6백 제곱미터 부지에 최대 66층의 오피스텔 3개 동을 지을 계획입니다. 시는 개발과 연계한 교통처리계획과 주민의견 청취 등을 거쳐 동원개발의 제안을 수용할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18일 -

결재 책임자 휴가 중에 공문서 발송한 공무원 '무죄'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판사는 지자체장 명의의 공문서를 영농법인에 보내 보조금 지원 사업 자료를 요청한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사료지원 사업 보조금을 집행한 뒤, B영농법인의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등 소명자료가 부족하다는 감사가 진행되자, 지자체장의 직인이 ...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협력업체 21곳 "공사 못 하겠다"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공사 협력업체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적자 누적 피해를 호소하며 오늘부터(11/18) 집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 21곳에 소속된 근로자 3천 명 이상이 별도의 집회 없이 근로자들이 출근을 하지 않는 방식으로 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협력업체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이...
이상욱 2021년 11월 18일 -

오늘 수능..울산경찰, 수험생 9명 편의 제공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늘(11/18) 울산 각 시험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시끌벅적한 응원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일반 시험장 26곳, 별도 시험장 1곳, 병원 시험장 2곳에서 1만683명이 수능을 치르며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1명입니다. 울산경찰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울산시민연대, "코로나 시국에 의회 업추비 늘려"
코로나19 시기에도 일부 지방의회의 업무추진비가 오히려 늘고, 방역지침에 어긋나게 많은 인원이 모임을 하거나 쪼개기 결제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가 분석한 지방의회 업무추진비 집행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중구의회는 120만원, 동구의회는 1천200만원이 2019년보다 더 많이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선바위 대책위, 공공택지지구 지정계획 취소 촉구
울주군 선바위지구 대책위원회는 오늘(11/18)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울주군 범서읍 입암들 공공택지지구 지정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선바위지구는 청동시 시대부터 군락을 이루며 살아온 전통문화가 깃든 곳이라며 개발보다는 보존해 후세에 물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사업...
이상욱 2021년 11월 18일 -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2~26일까지 도매시장과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배추와 무, 굴, 새우 등의 김장 재료를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수산물은 즉시 회수해 폐기하고, 다시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1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