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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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1억 원 미만 저가아파트 매입 급증
지난해 종합 부동산세 인상으로 주춤했던법인의 울산지역 아파트 매입건수가 올들어 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울산에서 개인이 내놓은 아파트 매물을 법인이 사들인 건수는 912건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공시지가 1억 원 미만의 저가아파트로 조사됐습니...
이상욱 2021년 11월 11일 -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제대로 안 내.. 세금 100억 원 대신 투입
울산지역 사립학교들이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내지 않아 지난 3년 동안 100억 원이 넘는 교육청 예산이 사립학교에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사립학교 법인들은 지난 2019년 법정부담금 45억 원 중 13%에 불과한 5억 8천만 원만 내는 등 최근 3년 동안 법정부담금 납...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울산 5년간 선박사고 33% 겨울철 발생
울산해양경찰서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해양사고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산 앞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한 선박은 모두 690척으로, 이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226척이 겨울철에 발생했습니다. 특히, 어선과 레저선박 사고가 겨울철 사고의 7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명.. 접종 완료율 75.2%
오늘(11/1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6명은 앞서 전해드린 남구 문수중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로 이 집단감염 확진자는 18명까지 늘어났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507명입니다. 한편 오늘(11/11)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5.2%가...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울주군, 권역별 2040 중장기 발전전략 발표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11/11) 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권역별 핵심 개발 구상이 담긴 '울주군 2040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울주군은 동해남부선 남창역 일대는 의료·복지·문화 복합거점으로, 망양역은 자연체험교육장, 서생역은 신에너지 산업거점으로 개발하고, 200병상 규모의 군립병원을 건립하...
이상욱 2021년 11월 11일 -

낮 최고 13.8도 '쌀쌀'..일요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13.8도에 머물러 종일 쌀쌀했습니다.내일은 북쪽의 찬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의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일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11일 -

울산시교육청 첫 2조원 시대..전국 최초 입학준비금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2조240억 원을 편성함으로써 개청 이래 첫 본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올해 본예산 1조7천389억원보다 2천401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을 위해 11억 원을 편성했고, 올해 코로나19로 가지 못한 수학여행비 지원에 73억 원, 중고 ...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 -

다인그룹 회장 구속.. 또 공사 중단 차질
수십억원의 협력업체 공사대금 지급 체불로 준공이 1년 이상 늦어지고 있는 다인건설 회장이 구속되면서 준공이 상당기간 더 지연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구지법은 수백억 원의 분양금과 법인 자금을빼돌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에 대해 지난 9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오 회장의 구속으...
이상욱 2021년 11월 11일 -

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러 상해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남의 사무실에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서울의 한 사무실에 들어가 처음 본 사람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투다 흉기를 꺼내 다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당방위라고 주장...
최지호 2021년 11월 11일 -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국비 55억 원 확보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에 쓸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살고 있어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쓰입니다. 확보된 예산은 도로 12곳 확장과 포장, 마을 공동작업장과 하수관로 설치, 경관 조성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