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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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분양 줄줄이 취소˙연기..'공급 부족 심각'
올 하반기에 예정됐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물량 대부분이 취소되거나 내년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전국적으로 그동안 밀린 물량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과는 달리, 울산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상욱 기자. 부산지역의 한 건설업체가 지난 3월 울주군 지역에 분양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입니다.실수...
이상욱 2021년 11월 09일 -

울산 직업계고 지역 내 기업 취업률 전국 최저
울산지역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자들의 지역 기업 취업률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시도별 직업계고 취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직업계고 졸업생 2476명 가운데 23%인 573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취업한 학생 573명 중 지역 기업에 취업해 울산에 남는 학생은 275명...
유영재 2021년 11월 09일 -

울산시 내년 국가 교부세 8천963억 원.. 역대 최고액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 교부세로 역대 최대 규모인 8천 96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중 울산시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특별교부세가 6천 1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0% 넘게 늘었습니다.울산시는 각종 신규 사업 발굴로 재정 수요가 늘어났고, 정부에 지속적으로 교부세 증액을 요청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내후년까지 지속 대비해야"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내후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동차 업계가 반도체 업계와 함께 중장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표한 '차량 반도체 수급난 진단과 향후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공급난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도 있지만, 포드·폭스바겐 등 자동차업체들...
이상욱 2021년 11월 09일 -

울산페이로 2만 원 이상 4번 외식하면 1만 원 환급
울산시는 내일(11/10)부터 울산페이 외식비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이는 울산페이 가맹점인 외식업소나 온라인 배달 서비스인 울산페달을 이용해 2만 원 이상씩 4번 결제하면 다음 달에 1만 원을 돌려주는 행사입니다.이 행사는 횟수 제한 없이 여러 번 참여할 수 있지만, 결제 실적은 하루 2번까지만 인정되고 울산페이 ...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7명.. 접종 완료율 74.8%
오늘(11/9)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남부선교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이며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감염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11/9)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4.8%가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찬반 투표 시작
올해 임금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12만304원 인상과 성과금 산출 기준 마련 등을 요구해 왔지만 회사는 아직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는 전체 조합원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전체 조합원 ...
김문희 2021년 11월 09일 -

백화점 빅3 매출 증가세 뚜렷..신세계 '최대'
백화점 '빅3'가 3분기 나란히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백화점 3사의 매출 증가율은 올해 들어 매달 두 자릿수 이상을 기록했지만 7월에는 7.8%로 떨어졌다, 8월에는 13%, 9월에는 24.3% 증가했습니다. 특히, 울산혁신도시에 당초 약속대로 백화점을 짓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신...
이상욱 2021년 11월 09일 -

"장애인 의무고용률 하락".."교원행정직 의무고용률 상회"
울산시의회 윤덕권 의원은 울산교육청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에 따르면 시교육청의 장애인 고용인원은 지난 2019년 67명이었지만 올해 64명으로 줄어 8억 원 대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교육행정직은 의무고용률을 상...
최지호 2021년 11월 09일 -

민주당 울산시의원 "암각화 보존 정쟁 도구 아니다"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반구대암각화 보존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수문을 설치하고 부족한 물은 운문댐에서 끌어오기로 한 건 울산시와 인근 지자체, 중앙 정부가 함께 노력한 성과라고 강조했습...
최지호 2021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