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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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수상한 무더기 감염.. 대부분 미접종 '종교적 신념?'
◀ANC▶울산의 한 교회에서 목사를 포함해 교인 수십 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 확진됐습니다. 대다수의 교인들이 질병 치료를 위해 교회에서 공동생활을 했으며,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종교적 신념을 미접종의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END▶◀VCR▶울산의 한 교회 ...
정인곤 2021년 12월 14일 -

"산자부 고준위 방폐물 계획 입장 밝혀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2/1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공개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기본계획안에 대한 울산시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탈핵 단체들은 영구 처리 시설을 마련하기 전까지 핵폐기물을 현재 원전 부지에 임시로 저장하자는 게 산자부 기본 계획이라며, 이는 울산과 부...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울산변호사회 선정 최우수 법관..강경숙 부장판사
울산지방변호사회 법관검사평가위원회는 울산지법 강경숙 부장판사를 올해 최우수 판사로 선정했습니다. 우수 법관에는 박현배, 김정석 부장판사, 울산가정법원 이태호 판사가 선정됐습니다. 위원회는 공정과 품위, 친절, 직무 성실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부울경 노동역사관' 울주군 삼동면 건립 추진..주민 반발
부울경 노동역사관건립위원회가 울주군 삼동면에 '노동역사관' 설립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12/14) 노동역사관 설립예정지인 영남전인학교 입구에서 반대 집회를 갖고 역사관이 마을 입구이자 마을 한가운데 들어서면 소음과 주차난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역사관 건...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울산 무역의 날 기념식…17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2/14) 롯데호텔에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덕양산업과 홍인화학 등 17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현대미포조선 한석봉 기장이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13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동양엔지니어링과 ...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공장등록증 없이 폐아스콘 처리? 주민들 "코피 쏟는데.."
◀ANC▶울주군 삼동면의 아스콘 제조업체가 공장등록증도 없이 10년 넘게 발암물질이 함유된 폐아스콘을 처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생산시설 규모가 적다는 이유로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인데, 이처럼 공장 등록이 안된 이 업체가 다른 곳으로 이전을 추진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 -

실업급여 975만 원 부정수급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김도영 판사는 취업 사실을 숨기고 실업 급여 수백만 원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리기사로 취직한 사실을 숨기고 지난 2019년 8차례에 걸쳐 실업급여 975만 원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울산시, 수소전기트램 디자인·브랜드 이미지 공개
울산시가 국내 최초로 운행될 수소전기트램의 디자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현대로템에서 디자인한 수소전기트램은 일반 열차와 달리 부드러운 면과 선을 조합한 외형이 특징입니다. 5개 칸으로 운행되는 수소트램은 길이 35m, 최고 속도 시간당 70㎞로, 오는 2023년 9월 태화강역에서 울산항역 구간에 투입됩...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울산시, 미이전 시유재산 1천196억원 발굴
울산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한 미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으로 1천196억의 상당을 발굴했습니다. 시는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 중구 장춘로와 번영로 일대 등의 시유재산 307필지를 찾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유재산 찾기는 공익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무상 귀속, 기부채납, 보상 등이 완료된 토지 중에서 울산시로 소유권...
최지호 2021년 12월 14일 -

SK, 3년 동안 청년 일자리 3만2천개 육성
SK그룹이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 3년간 3만 2천개의 청년 일자리를 직간접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SK그룹은 배터리,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매년 6000명씩 뽑을 예정이었던 채용 규모를 연간 9000명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은 지난 10월 ...
이상욱 202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