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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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급생에게 430대 폭행 당해.. 경찰 조사
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 사이 학교폭력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학생의 누나라고 밝힌 A 씨는동생이 지난 8월 말부터 9월까지 동급생에게 학교 탈의실과 집 등에서430여 대에 걸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한편 경찰은 지난 3일 신고가 접수돼이번주 피의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며,학교 ...
정인곤 2021년 10월 06일 -

"오피스텔 반대".. 신세계 본사서 1인 시위
박태완 중구청장과 김윤석 중구 주민자치위 협의회장이 오늘(10/6) 신세계 그룹 이마트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30일까지 오피스텔이 아닌 상업시설중심의 개발계획을 신세계에 요구했지만, 신세계가 시민들의 요구를 묵살한 채 기존의 개발안을 제시했다며 항의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의 개...
정인곤 2021년 10월 06일 -

낮 최고 25도 '선선'..오후~밤 사이 빗방울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10/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5도에 머물러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동우 2021년 10월 06일 -

경남] 꾸준한 투자와 차별화 전략으로 최대 매출
◀ANC▶경남 김해의 한 제조업체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투자와 차별화된 마케팅이비결이라고 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김해에 있는 한 제조업체. 이 업체가 만든 물류자동화기기를 트럭에 실어 나르느라 분주합니다. 공장 내부에선 팀별로 주문 받은 물건을 조...
유영재 2021년 10월 06일 -

부산] '40가지 혁신기술' 스마트빌리지는 어떤 모습?
◀ 앵커 ▶부산시 낙동강 하구에서 추진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가 첫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십가지 혁신기술이 적용된 공간에서 '스마트한' 생활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친환경 수변도시, 에코델타시티.부지 내 첫 스마트시티인 '스마트빌리지'의 입주가 오는 12월 시작됩니...
유영재 2021년 10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6일 울산 날씨정보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25도.. 오후~밤 사이 빗방울]1)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볕이 내리쬐긴 하지만 오후부터는 구름의 양이 많아지면서 하늘이 흐려지겠고요. 흐린 날씨 속에 오늘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2) 한편 오늘 울산에는 동...
윤수미 2021년 10월 06일 -

[연속기획] 연계 교통 시설 '미흡'.. 환승 할인 '빨라야 내년 말부터'
◀ANC▶ 동해남부선 광역철도 연속기획 두번째 시간입니다. 다음 달부터 광역철도가 개통돼 많은 시민들이 전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철과 연계한 교통 수단과 시설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버스와 광역전철 간 환승할인도 빨라야 내년 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
이용주 2021년 10월 05일 -

성범죄자들 주소가 모두 같다? 사실은 출소자 기숙사
◀ANC▶집 주변에 성범죄자가 이사를 왔다는 우편물, 미성년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 받아보셨을 텐데요.그런데 울산의 한 지역에서 성범죄자들이 모두 같은 주소지에 거주한다는 우편물이 발송돼,주민들이 불안에 떠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취재 결과 행정적으로 인근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
최지호 2021년 10월 05일 -

범서에 채석장 대규모 확장 추진..주민 반발
◀ANC▶울주군의 한 석산개발업체가 울산시 기념물 1호인 은을암 인근에 채석장 확장을 추진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확장 규모가 현재 운영중인 채석장보다 훨씬 넓어 환경파괴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업체는 지역 골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확장이 필요하다고 맞서며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21년 10월 05일 -

온산공단 화학공장에서 가스 누출
오늘(10/5)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화학공장 농약제조동에서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생산된 반제품에서 증기가 응축해 만들어진 가스인 흄 1천3백킬로 가량이 외부로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가스 성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