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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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오피스텔 기존 입장 고수..중구 "실망스럽다"
중구가 입장 표명을 요구한 마감 시한인 오늘(9/30) 신세계는 혁신도시 부지를 상업시설을 포함한 오피스텔로 개발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신세계는 유통환경 변화로 백화점 건설은 어렵다며 2026년까지 울산의 다른 백화점보다 더 큰 면적의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이에 대해...
김문희 2021년 09월 30일 -

25명 신규 확진..장례식장·PC방 관련 2명 포함
오늘(9/30)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5천 189명을 기록했습니다. 20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로 이 중에는 부산 장례식장과 남구 PC방 집단감염 관련해 자가 격리하다 추가 확진된 2명도 포함됐습니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조사중입니다.
이용주 2021년 09월 30일 -

유니스트 '불합격자가 합격'..구멍뚫린 입시시스템
◀ANC▶유니스트가 대학원생 입학과정에서불합격자가 합격하고직원이 자녀의 입학서류를 열어본 사실이드러났습니다.유니스트는 사태가 터진 뒤에야재발 방지를 위해 입시 시스템을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VCR▶◀END▶유니스트 2021학년도 전기 1차 대학원 입시에 지원한 A씨의 면접 평가표입니다.전공 세...
이용주 2021년 09월 30일 -

오전까지 23mm 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9/30)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그쳤으며 낮에는 25.4도까지 기온 오르며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8도의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모레도 기온 비슷하겠고 다음주 초반까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
천난영 2021년 09월 30일 -

울산 제조업·비제조업 업황 전망 '나빠'
울산지역의 10월 제조업과 비제조업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제조업 업황전망 BSI는 89로 전달 92대비 3p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의 10월 업황전망BSI는 58로 전달 64대비 6p 하락했으며,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원자재 가격상승과 인력난, ...
이상욱 2021년 09월 30일 -

언양 송대지구 70억 받은 시행사 대표 '기소'
◀ANC▶ 장기 미준공 사태를 빚고 있는 울주군 송대 도시개발지구 시행사 대표가 수십억원의 부적절한 이득을 챙겼다는 지난 4월 울산MBC 단독보도 이후경찰이 그동안 수사를 벌여왔습니다.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는 사이시행사 대표는 조합으로부터 급여와 퇴직금 명목으로 70억 원을 받은 건데요,경찰은 이 시행사 대표...
이상욱 2021년 09월 30일 -

곰 탈출 소동 영농법인 실소유자 '구속'
지난 5월 사육하던 곰이 탈출하는 소동을 빚었던 울주군의 영농법인 실소유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대규모 산지를 불법 개발해 처벌을 받고도 계속 훼손한 혐의로 영농법인 실소유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영농법인이 산림 14만㎡를 농장 운영과 곰 사육 등을 위해 불법으로 형질을 변경해 ...
최지호 2021년 09월 30일 -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34곳 적발..홈페이지에 공개
울산에서 지난 1년 동안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 34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단속 결과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표기한 업소 15곳, 수입 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업소 12곳 등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지역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
최지호 2021년 09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노조,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습니다.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오늘(9/30) 벌인 결과,투표자 1천829명의 44.1% 찬성으로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부결된 잠정합의안은기본급 4만원 인상, 격려금 200만원,연말 경영 성과급 지급 등을 담고 있습니다.미포...
이용주 2021년 09월 30일 -

회삿돈 3억 빼돌려 주식 투자 50대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5단독 김정철 판사는회삿돈 3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5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13년부터 2년 동안직원 7명에게 월급을 준 것처럼가짜 서류를 꾸며 3억 3천여만 원을가로챈 뒤 주식에 투자한 혐의로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