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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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마을 하천 90도 꺾여.."마을 전체 침수된다"
◀ANC▶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한 마을 하천이 정비 사업을 벌이면서 직각으로 꺽였습니다. 주민들은 지금도 비가 오면 하천 물이 범람하는데, 하천 길이 90도로 꺾이면 저지대에 있는 마을은 완전히 물에 잠길 것이라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배현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마을 하천을 정비...
유영재 2021년 12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6일 울산 날씨정보
[종일 흐려요...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1) 한 주의 시작, 월요일인 오늘은 흐린 하늘이 예상됩니다. 지난주보다 공기는 한결 부드러워지면서 낮에는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4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에는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까요. 큰 일교차에 대비...
윤수미 2021년 12월 06일 -

[울산재발견] 장난감을 수리하고 나누는 곳, 코끼리 공장
◀ANC▶ 장난감이 고장나면 저렴하게 수리해주는 착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합니다. 실증이 나서 더 이상 쓰지 않는 장난감을 재활용해서 나만의 장난감으로 만드는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 재발견, 윤수미 리포터가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END◀VCR▶온통 파란색으로 칠해진 한 건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폐 ...
윤수미 2021년 12월 05일 -

집안 싸움에 도심융합특구 표류.. 사업 물 건너가나?
◀ANC▶정부가 지역의 5대 광역시를 살리기 위해 도심에 기업과 인재를 모으는 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울산만 아직까지 부지조차 정하지 못한 채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지역 간 유치 갈등을 풀지 못한 게 원인인데이러다 사업이 아예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는우려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모텔에서 불.. 투숙객 2명 부상·4명 대피
오늘(12/5)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다쳤으며 다른 투숙객 4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과 경찰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4명.. 누적 5,732명
오늘(12/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습니다. 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 입국자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732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내일 포근한 날씨, 낮 최고 16도.. 건조주의보 이어져
오늘(1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13.3도를 기록했고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6)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6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5일 -

울산현대 대구FC 2-0 이겼지만 준우승에 그쳐
울산현대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지만 1위 전북현대도 승리를 거두며 올해도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울산은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전반 설영우와 오세훈의 연속골로 대구FC를 2-0으로 격파했지만, 전북 현대도 제주를 누르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울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준우승...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현대차 올해 첫 주말특근..차량용 반도체 공급 숨통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차량용 반도체 공급에 숨통이 트이면서 현대자동차가 올해 처음으로 주말 특근을 시행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주말 첫 토요 특근을 부활하면서 한 달 최대 2만대에서 2만4천대의 추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업계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이 늘면서 지난 9월 이후 신차 생산량도 덩달아 증가...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 -

수소생산업체 덕양 맥쿼리에 매각 완료
국내 최대 수소 생산업체인 울산의 향토기업 덕양이 글로벌 기업 맥쿼리에 인수됐습니다. 맥쿼리는 지난 3일 덕양에 대한 인수 절차를 완료했으며 이번 거래 대상은 울산과 서산에 거점을 둔 수소와 탄산사업입니다. 맥쿼리는 현재 국내 수소시장의 40% 점유한 국내 1위 업체인 덕양을 산업용 수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자동...
조창래 202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