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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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빌려 불법 매립해도 땅주인 허락 받아야 조사
◀ANC▶농지를 빌려 몰래 건설 폐기물을 매립하는 불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불법 매립이 의심되는 한밭의 땅을 파헤쳐봤더니 폐기물로 의심되는 물질이 쏟아져나왔습니다. 하지만 현장 단속은 땅 주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최지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울산 울주군 삼평리의 한 농촌마을포...
최지호 2021년 09월 28일 -

국내 수소 70% 생산 '덕양' 인수설 ..향토기업 사라지나?
◀ANC▶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 산업에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대기업들도 관련 사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이렇게 되자 수소 산업의 첫 단계인수소 생산이 중요해졌는데,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수소는 거의 대부분 울산의 향토기업인 '덕양'에서 나옵니다.이 기업을 놓고 대기업과 대형 자본들의 인수설이 끊임...
유희정 2021년 09월 28일 -

전북도의회,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물량 이관 요청
전북도의회 의장단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스타리아와 팰리세이드 생산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관해줄 것을 노사 양측에 요청했습니다. 의장단은 현대차 전주공장은 연간 10만 대의 상용차 생산 설비를 갖췄지만 지난해 3만6천대 생산에 그쳤다며 일부 직원이 전환 배치되는 등 고용불안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문희 2021년 09월 28일 -

현대미포 노사 기본급 4만원 인상 잠정합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16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4만원 정액 인상과 생산성 향상 격려금 1백만 원, 경영위기 극복 격려금 1백만 원 지금 등이 담겼습니다. 노조는 오는 30일 전체 조합원 1천900여 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
김문희 2021년 09월 28일 -

SLBM 탑재 3천톤급 국산 잠수함 '신채호함' 진수
현대중공업이 대한민국 해군의 세 번째3천톤급 잠수함을 진수했습니다.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을 기려신채호함으로 명명한 이 잠수함은길이 83.5미터, 폭 9.6미터로승조원 50여 명이 탑승 가능합니다. 또 최대 수중 잠항기간을 기존 2주에서 20여 일로 늘렸고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실인 SLB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신채호함...
김문희 2021년 09월 28일 -

8월 수출 42% 증가..5대 품목 모두 선전
울산지역 8월 수출액은 55억9천만달러로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4% 늘어경기, 충남에 이어 3위를 유지했습니다.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석유화학제품과 선박 수출이 70~80%씩 큰폭으로 늘어나는 등 울산의 5대 주력품목이 모두 선전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7.7% 증가한 3...
홍상순 2021년 09월 28일 -

울산 다운 ~ 경주 시계 국도14호선 확장 사업 반영
울산 다운 ~ 경주 시계 국도14호선 확장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됐습니다. 이 사업은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에서 경주 외동읍 녹동리까지 6.43km 2차로를 4차로까지 확장하는 것으로, 국비 890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울주군 상북 덕현리와 운문터널 구간을연결하는 국...
유영재 2021년 09월 28일 -

[연속기획] 현대重 사망사고 전수조사..'떨어짐 1위'
내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에서 가장 많이 사망사고가 나는 현대중공업의 안전관리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창사 이래 지금까지 470명의 노동자가 산업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울산MBC가 사망사고 원인을 단독 입수해 살펴봤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2...
김문희 2021년 09월 28일 -

'흐림' 낮 최고 25도 ..내일 오전부터 비
오늘(9/28)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5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40mm 입니다. 특히 내일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30mm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지혜 2021년 09월 28일 -

"혁신도시 시즌2 올 가을 윤곽"..21개 유치 목표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공공기관 추가 지방 이전, 즉 혁신도시 시즌2에 대한 윤곽이 조만간 나올 전망입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직원 100명 이상 근무하는 공공기관 150곳의 2차 이전의 가닥을 올 가을 중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앞서 관련 용역을 통해 한국에너지기...
유영재 2021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