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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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첫 영하권 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
◀ANC▶오늘 올 겨울 들어 첫 영하권 추위를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찬바람이 불면서 수은주보다 체감온도가 더 낮은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최지호 기자.◀VCR▶차가운 공기가 내려앉은 새벽 시장.두툼한 옷을 입은 상인들이나무에 불을 지펴 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코로나19 유행에 가뜩이나 손님이 줄었는...
최지호 2021년 12월 02일 -

[연속기획] 산재 책임에 원·하청 구분 없다..'수평적 사고 예방'
◀ANC▶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영국의 모범사례를 소개하는 연속기획,오늘은 영국이 어떻게 산재사망자 수를10분의 1로 줄일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김문희 기자가 현지에서 취재했습니다.◀END▶◀VCR▶지난 1987년, 승객 등 190여 명이 숨진 영국 페리호 전복사고.그리고 뒤이어 일어난 철도 충돌 사고에서는1백...
김문희 2021년 12월 02일 -

고삐 풀린 물가..10년 만에 최대 인상
◀ANC▶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특히 돼지고기와 배추 같은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R▶울산 북구의 한 대형 유통센터.평일 낮인데도 늦은 김장을 준비하려는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신선한 배추가 ...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트럭이 식당 안으로 돌진 "운전 미숙 추정"
오늘(12/2) 오전 11시 40분쯤동구 서부동의 한 식당 안으로 40대 A씨가 몰던 트럭이 돌진했습니다.가게에서 일하던 종업원은 재빨리 트럭을 피해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02일 -

내년 동남권 주력산업 2.8% 성장 전망
글로벌 물류 차질과 코로나19 변이 발생 등으로 내년 동남권 경제 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NK경제연구원은 내년 동남권 경제가주력산업 회복과 민간소비 개선에 힘입어 2.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같은 성장률은 올해 3.2%보다 낮고,전국 평균 성장률 3%보다 낮은 것입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신항 남방파제 친수공간 출입 통제.. 이용객 반발
울산신항 남방파제 이용 낚시객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울산항만공사가 시설 보강 공사를 마쳤지만내년부터 이용객 출입을 금지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낚시객들을 위해 만든 남방파제 친수공간이지난 7월 태풍으로 유실된 난간 등을 보강해안전한 환경이 조성됐지만 ...
김문희 2021년 12월 02일 -

울산시, 오미크론 변이 대비 방역조치 강화
울산시가 국내에서도 발생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합니다.울산시는 해외에서 입국한 뒤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는 출발 국가에 상관없이 전원 오미크론 변이 검사를 실시합니다.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주간 자가격리 조치합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울산 전세가율 71.5% 전국 최고치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에 따르면11월 울산지역의 전세가율은 71.5%로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65.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구.군별로는 북구의 전세가율이 77%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가장 높았으며,이어 중구,동구,남구...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22명.. 누적 5,693명
오늘(12/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발생해 확산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 중 8명은 울산 확진자를, 5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했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693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남창중 6회 졸업생, 모교에 장학금 3천만 원 전달
울산 울주군 남창중학교가 6회 졸업생 김창욱 씨로부터 후배양성을 위한 장학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건설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창욱 씨는 2019년부터 매년 3천만 원씩 현재까지 9천만 원의 장학금을 모교에 전달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