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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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9일 울산 날씨정보
[초봄 같은 겨울 날씨... 미세먼지 '좋음']1) 초봄 같은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은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며 맑겠고요. 기온도 온화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7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14도까지 오르며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2)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지만요. 오늘 울산은...
윤수미 2021년 12월 09일 -

[함께하는 따뜻한 울산] 작은 기부에 온기 가득한 '나눔 냉장고'
◀ANC▶울산MBC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시민들을소개하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취약 계층의 생계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나눔 냉장고'에는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정인곤 기자.◀END▶◀...
정인곤 2021년 12월 08일 -

암초 만난 부유식해상풍력.. 발전위원회 돌파구 될까
◀ANC▶민선 7기 울산의 최대 역점사업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발전사업 허가까지 받고도 정작 어민들의 동의를 받지 못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가 나서 부유식해상풍력 발전위원회를 설립했는데돌파구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이상욱 기자.◀VCR▶◀END▶오는 2030년까지 울산 앞바...
이상욱 2021년 12월 08일 -

울산도 확진자 급증 "백신 접종 꼭 받아야"
◀ANC▶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오늘(12/8) 신규 확진자가44명이나 발생하며 확산세가 거세졌습니다.중구의 한 경로당에서만 12명이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노령층에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고등교 수업중인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이...
이용주 2021년 12월 08일 -

송철호 시장 "울산 백신 추가접종 참여율 낮아.. 적극 동참 요청"
이처럼 울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시민 호소문을 내고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돌파감염이 빠르게 늘고 오미크론 변이까지 등장했지만 울산지역의 추가 접종 참가율은 다른 지역에 비해 낮다며 시민들에게 적극적...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 -

울산 1인 가구 비중 27.7%...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의 1인 가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전체 가구 대비 1인가구의 비율은 27.7%로, 경기도 27.6%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에서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59세였으며, 혼자 사는 원인으로는 배우자와의 ...
설태주 2021년 12월 08일 -

낮 최고 13.1도 '포근'..큰 일교차 주의
오늘(1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고낮 최고 기온이 13.1도까지 오르는 등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5도로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내다봤습니다.//
강지혜 2021년 12월 08일 -

"2030 청년 탈울산 원인은 일자리 부족"
울산의 청년층이 지역을 떠나는 주된 이유는 '일자리 부족'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이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울산지역 만 19세~39세 1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년들이 울산을 떠나는 이유에 대해 일자리 부족 때문이라는 답변이 63.4%로 가장 많았습니다. 청년들이 안...
이용주 2021년 12월 08일 -

흉기로 계획 살인.. 2심에서 징역 30년 → 28년 감형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형사1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A씨에게 2년을 감형한 징역 2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조선업 하청업체를 운영하던 중 자신의 업체에 일감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울주군의 한 회사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1...
최지호 2021년 12월 08일 -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대비해 전문 인력 양성해야"
울산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가 들어설 경우 최소 16만 명분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울산이 현재 계획대로 9G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경우 국제재생에너지기구의 인력 산정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 일자리 약 16만 개가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유희정 202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