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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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장애인체전 D-300..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가 3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첫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부터 시청 햇빛광장에는 체육대회 개최까지 남은 기간을 표시하는 안내판이 설치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가 시민들에게 제공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울산외고 신입생 정원 미달.. 현대청운고도 경쟁률 하락
외고와 자율형사립고 모집이 일반고와 같은 시기에 시행되면서,울산외고와 현대청운고의 입학 경쟁률이낮아졌습니다.울산외고는 내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175명 모집에 127명이 지원해, 0.72대 1로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했습니다.자율형사립고인 현대청운고도 신입생 경쟁률이 1.55대 1을 기록해지난해보다 경쟁률이 ...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2022학년도 수능 성적표 배부..생명과학Ⅱ는 공란
지난달 18일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표가 오늘(12/10) 수험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그러나 어제(12/9) 과학탐구 영역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에 대해 정답 결정의 효력을 정지하라는 법원 결정이 나오면서 생명과학Ⅱ 성적은 공란인 채 배부됐습니다.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성적증명서 발급 사이...
이용주 2021년 12월 10일 -

"비영리 민간단체, 코로나19 시대 새 활동방향 모색해야"
울산지역 비영리 민간단체들이운영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공동연수 행사가 오늘(12/10)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19 유행 장기화 상황에서비영리 민간단체의 활동 목적과 방식을어떻게 바꿔야 할 지에 대한 대한 토론이 열렸고, 대구 등 타 지역의 민간단체 운영 사례도 소개됐습니다.울산에서는 사회통합과 생...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북구, 지자체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 성적.. 교부세 9천만 원 확보
북구가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9천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이번 평가에서 북구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 속에서도 자체 경비의 비중을 줄이거나이월·불용액을 줄여 예산을 아꼈고,주민참여 예산 비중을 늘리고재정 지출을 확대한 점 등에서높은 점수를 받...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울산시, 조재철 전 국가관계대사에 명예시민증 수여
울산시가 조재철 전 국가관계대사에게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조재철 전 대사는 외교부 소속으로 지난해 6월부터 울산시 국제관계대사로활동하며 외교부와 울산시 간 소통과 울산의 해외교류도시 다변화에 기여했습니다.조재철 전 대사의 재임 기간 동안 울산시는 미국 휴스턴, 불가리아 부르가스와 자매도시를 체결하고...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멸종위기 조류 '호사비오리' 울산에서 발견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세계자연보전연맹의 위기종으로지정된 조류 '호사비오리'가울산에서 처음 영상에 포착됐습니다.울산시는 지난 6일 태화강 상류인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 호사비오리수컷 1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호사비오리는 주로 백두산 이북 지역에서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울산에서 ...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대왕암 출렁다리 방문객 100만 명 근접.. 이벤트 실시
동구는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100만 방문객 돌파를 기원하며 출렁다리 위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 100만 번째 입장객에게는 기념품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10일 -

삼호·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내년 착수.. 2025년 준공 예정
남구 삼호동과 중구 태화동을 잇는 송전선로의 지중화 사업이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됩니다. 이 사업으로 기존의 송전탑 17기는 철거되고 1.8km 구간의 고압송전선로 2개 노선이 지중화됩니다. 이 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며 송전선 지중화가 끝나면 인근의 주거 환경과 태화강 국가정원의 경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유희정 2021년 12월 10일 -

울산 신혼부부 10쌍 중 9쌍 대출 안고 결혼
울산지역 신혼부부 10쌍 중 9쌍이 빚을 안고 결혼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울산지역 초혼 신혼부부 가운데 대출이 있는 부부 비중은 전체의 87.1%로, 1년 전보다 2.7%p 상승했습니다. 대출잔액 1억원 이상을 보유한 신혼부부는 57.4%에 달했으며, 초혼 신혼부부의 연간 근로·사업소득 평균은 5...
이상욱 2021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