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한국석유공사, 정유 3사와 안전관리 협약 체결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1/23)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원유 해상 입출하시설을 운영 중인 정유사 3사와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K에너지와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는 해상 입출하시설 운영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가적 재난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23일 -

울산 'MZ세대' 감소율 3년간 11%..전국 최고
MZ세대로 불리는 울산의 2030 청년층 인구 유출이 전국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20~39세 인구는 2018년 31만9천여 명에서 올해 10월 28만4천여 명으로 3만 5천여 명, 11.0%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감소율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 전국 평균 감소폭은 4.7%로 집계됐습니...
이상욱 2021년 11월 23일 -

"울산페이 국비 축소 철회" 건의안 상임위 통과
울산페이 국비지원 축소를 철회해 달라는 정부 건의안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건의안은 내년 울산페이 발행규모를 최소한 2021년 수준으로 국비보조율을 8%로 유지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울산 발행규모는 올해 4천800억원에서 내년 1천400억원으로 70.8% 축소됐습니다.
이용주 2021년 11월 23일 -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조직부총장 맡아
박성민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만장일치로 당 조직부총장에 임명됐습니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 의원이 조직부총장으로 임명된 배경에는 전국조직 운영 및 관리에 있어 경험이 풍부한 적임자라는 평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조만간 당협위원장간 협의를 거쳐 차...
이용주 2021년 11월 23일 -

올 가을 들어 첫 얼음 관측..한파주의보 이어져
오늘(11/23) 울산지방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첫 얼음이 관측되고 한낮의 기온도 9도에 머물며 초겨울 수준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맑겠고 기온 다소 올라 아침 최저 3도로 시작해, 낮 최고 13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한파주의보와 함께 내일까지 바람...
천난영 2021년 11월 23일 -

[부산] 양산의 젖줄 회야강, 친수공간으로 거듭나나 ?
◀앵커멘트▶ 회양강은 양산에서 시작해 울산까지 흘러가는 대표적인 하천입니다. 이 강을 서울의 청계천처럼 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비디오▶ 양산의 젖줄, 회야강 ! 평산동과 덕계 소주, 서창등 원도심인 웅상지역 4개동을 가로지르는 양산의 대표적인 강입니다 양산의 명산인 천성...
유영재 2021년 11월 23일 -

[경남] 키위, 이젠 국산 품종으로 승부
◀ANC▶ 외국산이 주도하는 키위 시장에 국산 키위가 자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당도가 월등히 높거나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키위까지 외국산 못지 않은 고품질 국산 키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키위를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일반 키위보다 모양이 약간 납작한 국산 골드 키위 ...
유영재 2021년 11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3일 울산 날씨정보
[울산 한파주의보... 강한 바람 유의하세요]1) 겨울바람이 매섭게 느껴지죠.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도 춥겠습니다. 어제부터 울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울산의 현재 기온은 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 낮 기온도 어제보다 많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옷 ...
윤수미 2021년 11월 23일 -

울산 수출 늘었지만 수입도 급증 '흑자 폭 줄어'
◀ANC▶올 들어 10월까지 울산의 수출액이 이미 지난해 수출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 상승을 등에 업고 석유제품 수출이 급성장했기 때문인데,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수입액도 급증해 무역수지 흑자 폭은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울산의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는 건 석...
이상욱 2021년 11월 22일 -

스토킹 112신고 급증.."경범죄 아니다!"
◀ANC▶스토킹 처벌법이 한달 동안 시행되면서 울산에서는 관련 신고가 3배 이상 신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남녀 관계 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주는 행위를 한다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END▶이달 초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단지를 서성이던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틈만...
최지호 2021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