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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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현대가' 맞대결 승리.. 1위 수성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3/6) 전주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올시즌 첫 현대가 맞대결에서 1대0으로 이겼습니다. 울산은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레오나르도의 오른발 슈팅이 골로 연결되며 전북을 꺾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승1무로 리그 선두에 오른 울산은 오는 11일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연승행진 도전에 나섭...
최지호 2022년 03월 06일 -

박성민 의원 "외국인 개표사무원 방지법 대표 발의"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선거 개표사무원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규정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합니다. 박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중국인 유학생 등 외국인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련법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며, 개표 업무를 돕는 개표사무원의 경우 투˙개표 참관인과 달리 국적 관련...
최지호 2022년 03월 06일 -

선관위,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 미흡 송구"
선관위가 확진자 사전투표 관리가 부실하다는 논란에 대해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임시 기표소 투표 방법은 규정에 따른 것으로 부정의 소지는 없다면서도, 예상치 못한 높은 사전투표율로 관리에 미흡함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전투표 마지막날이던 어제(3/6) 울산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대선 전 마지막 주말.. 주말 유세 '총력'
오는 9일 대선을 앞두고 마지막 주말인 오늘(3/6) 강 정당들은 주말 유세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검증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 힘은 위기를 초래한 정권은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정권교체를 위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호소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방치된 31개월 아이.. 학대 의심 신고 '0건'
앵커| 지난 3일 남구 달동의 한 원룸에서 31개월 된 아이가 방치로 인한 아동학대로 숨진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아이가 숨질 때 까지 아동학대 의심신고는 단 한건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골목길로 구급차가 급하게 들어서고 구급대원들이 건물로 향합니다. 얼마 뒤 31개월 된 아이를 들것에...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울산형 청년수당 신청률 60%.. 11일 신청 마감
울산시가 만 24세 청년에게 연간 50만 원을 지급하는 울산형 청년수당 신청률이 60%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형 청년수당은 올해 만 24세가 된 1997년생 청년에게 연간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사업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감기한인 오는 11일까지 신청을 마쳐달라고 당부...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22명.. 누적 81,403명
오늘(3/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922명이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가장 많았으며 북구와 울주군, 중구, 동구 순이었으며 사망자도 3명이 추가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8만 1천403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울주군 언양읍에서 산불.. 언양읍.상북면 주민 대피 명령
전국적으로 산불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오늘(3/6) 오후 3시 48분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울산소방본부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인력 300여 명, 헬기 등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산림 5천 제곱미터 이상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
정인곤 2022년 03월 06일 -

교육복지이음단, 올해 울산 전역으로 확대
학생 성장에 맞춤형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이음단이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달까지 교육복지이음단을 모집한 결과 지난해보다 2.5배 많은 시민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40명을 교육후견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지난해 북구 농...
홍상순 2022년 03월 06일 -

원자재가 폭등 건설업계 비상 경영 확산
코로나19 확산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지역 건설업계도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철근·콘크리트 업계가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공사중단에 돌입한데다 글로벌 원자재 대란에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원자재 수급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시멘트 ...
이상욱 2022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