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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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둔 자영업자' 20년 만에 최소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반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직원을 둔 자영업자가 크게 감소하는 등 고용의 질은 여전히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6만 4천명으로 1년 전보다 4천명 증가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고용원 있는 자영...
이상욱 2021년 11월 14일 -

석유공사 "유류세가 인하된 값 싼 주유소" 안내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2일 시행된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소비자가 즉각 체감할 수 있도록 유류세 인하액이 반영된 저렴한 주유소 정보를 오피넷에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피넷은 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 서비스로, 전국 약 1만 3천여 개 주유소와 충전소의 실시간 판매가격과 정유사 공급가격을 인터넷 웹...
이상욱 2021년 11월 14일 -

(11/14) 선박사고 3분의 1은 겨울철 발생..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경이 오는 2월까지 겨울철 해양사고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모두 690건으로 이 가운데 3분의 1인 226건이 모두 겨울철에 집중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선과 레저선박의 겨울철 사고가 집중되고 있다며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4일 -

선박사고 3분의 1은 겨울철 발생..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경이 오는 2월까지 겨울철 해양사고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산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는 모두 690건으로 이 가운데 3분의 1인 226건이 모두 겨울철에 집중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선과 레저선박의 겨울철 사고가 집중되고 있다며 안전 점검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11월 14일 -

(11/14) 김장철 맞아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이 오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3주 동안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 재료인 젓갈류와 소금류 등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안전한 식재료 구매를 위해 진행됩니다. 점검 대상 업소는 소매점과 제조 및 유통 업체 등이며 원산지 ...
정인곤 2021년 11월 14일 -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판 김기현 증인 출석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하명수사 의혹 사건 재판에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11/15) 열리는 재판에 이 사건 의혹을 처음 고발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박모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할 예정입니다. 내일 열리는 재판은 지난해 1월 기소 이후 22개월 만에...
유영재 2021년 11월 14일 -

신복로터리 20년 만에 신호 개선…상습정체 큰 폭 해소
20년 만에 남구 신복로터리의 신호 체계를 개선한 결과 상습 차량정체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로터리 내부의 대기 차량 엉킴 현상이 없어져 도로별 대기 길이가 71-199m 줄어들었고, 로터리 내부 지체도 208.1초에서 139.7초로 짧아졌습니다. 이에 따른 경제성 효과를 분석한 결과 연간...
유영재 2021년 11월 14일 -

지방으로 증여 열풍 확산..울산 1,378건
아파트 값이 오르고, 세 부담이 커비면서 아파트 증여 열풍이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9월 울산의 아파트 증여 건수는 1천378건으로 역대 가장 많은 증여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과 인천의 증여는 다소 주춤한 반면 대구와 충남,경북 등은 역대 최다치를 보이며 수도권을 제...
유영재 2021년 11월 14일 -

경찰 폭행해 수갑 찬 20대, '과잉 체포' 손배소송…법원, 기각
울산지법 민사항소2부는 A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울산의 한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누워 자던 중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찰관의 뺨을 때렸고, 이에 경찰관들은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A씨는 자신이 범죄 혐의가 없는데도 경찰이 과...
유영재 2021년 11월 14일 -

철거 작업 중 60대 추락사, 원·하청 대표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하청업체 대표 A씨에게 벌금 1천만원, 원천업체 대표 B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공장에서 기계설비 해체작업을 하던 중 60대 직원 C씨가 6.8미터 아래로 숨지자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
유영재 2021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