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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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안 두고 경영계·노동계 반발
울산상공회의소 등 경영계와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대해 성명을 내고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상은 지급 여력이 없는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계도 시급 1만원이 안지켜졌다며 저임금 ...
옥민석 2021년 07월 13일 -

민주당 송영길 대표 "울산의료원 무조건 해결 지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오늘(7/13) 울산시와 가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울산의료원 설립 문제는 무조건 해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전국 19개 시도 중에서 실질적으로 지방의료원이 없는 지역은 광주와 울산이 유일하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오는 9월까...
유영재 2021년 07월 13일 -

현대중공업 노사 세번째 임단협 잠정합의안 마련
오늘(7/13) 오후 2년치 임단협 교섭을 진행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 4월 2차 잠정 합의안 부결 이후 3개월여만에 3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잠정합의안에는 지난 2차 잠정합의안 당시 동결됐던 2020년 기본급이 4만 1천 원 인상되는 등의 추가 제시안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물적분할 당시 고소·고발...
정인곤 2021년 07월 13일 -

진급 누락되자 여성 상관에게 욕설한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정홍 판사는 낮은 점수를 받아 진급이 누락됐다며 여성 상관에게 욕설을 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6월 경기도 모 부대 생활관에서 여성 상관인 B 중위를 지칭하며 3차례 욕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1년 07월 13일 -

'물고문' 아동학대 사건 엄벌 탄원서 수백 건 접수
3살 아동에게 강제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를 한 남구 국공립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법원에 엄벌을 요청하는 탄원서 수백건이 접수됐습니다. 해당 사건의 첫 공판을 앞두고 학대 행위를 한 해당 어린이집 교사들을 엄벌해 달라는 엄벌탄원서 400여건이 법원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해당 어린이집 아...
정인곤 2021년 07월 13일 -

울산경찰 유흥시설 방역위반 등 25건 적발
울산경찰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유흥시설 불법영업 단속을 벌인 결과올해 2분기 동안 25건, 63명이 적발됐습니다.울산경찰은 지난 4월부터 이달 초까지유흥시설 2634곳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감염병예방법 위반 8건, 31명을 적발하고성매매 알선 1건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법으로 술을 팔 수 없도록 정...
이용주 2021년 07월 13일 -

울주군, 2차 전 군민지원금 10만원 지급
울주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2차 긴급 군민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울주군은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전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모두 224억 원을 이달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군민지원금은 10만원권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읍면 마을별 회관에서 지급되며,...
이상욱 2021년 07월 13일 -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제한구역 해제
장현 도시첨단산업단지 예정지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울산시는 중구 장현동 일대에 추진 중인장현 도시첨단 사업이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최근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해제 고시도 완료됨에 따라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장현산단은 중구와 북구 일대 31만 6천 제곱미터에...
유영재 2021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유보..임단협 교섭 재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13)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파업 등 쟁의행위 돌입을 유보하고 사측과 올해 임단협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오는 20일까지 성실 교섭 기간으로 정하고 내일(7/14) 교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회사측은 교섭재개를 요청하는 공문을노조에 전달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13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영상문화 인재들, 울산서 배우고 모두 떠난다
◀ANC▶웹툰과 애니메이션 작가 지망생 등 지역의 질 높은 영상문화산업 인재들이 울산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울산에 정착하고 싶어도 관련 산업 인프라가 너무나 열악하기 때문입니다. 이러는 사이 다른 지자체들은 관련 산업을 키워 울산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현대에서 원시시...
유영재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