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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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도입
◀ANC▶ 소방차와 구급차가 '7분'의 골든타임을 지키기까지는 신호와 차량 정체 등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또 사고 위험도 그만큼 클 수밖에 없는데, 소방차 같은 긴급 차량이 지나가기 전 신호등을 바꿀 수 있는 우선 신호시스템이 경남에서도 하나둘 도입이 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 ◀END▶ ◀VC...
유영재 2021년 09월 01일 -

부산] 고성 오간 기장군의회..이번엔 '그늘막' 논란
◀ANC▶ 부산 기장군이 설치한 100여 개 그늘막을 놓고 기장군 의회가 '전시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체장과 의원간에 고성이 오가면서 2년 전과 비슷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기장군의회 본회의.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시간, 한 의원이 기장군의 그늘막 설치문제를 제기했...
유영재 2021년 09월 01일 -

추석 전후기간 '벌 쏘임 경보'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추석 전후 기간인 내일(9/1)부터 오는 22일까지를 벌 쏘임 경보 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벌 쏘임 사고도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벌집을 발견하면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올해 울산에서 벌 쏘임으로 이송된...
유희정 2021년 08월 31일 -

울산 7월 생산·소비 모두 증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7월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에 따른 자동차 생산 감소에도 화학제품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0.4% 증가했습니다. 백화점 판매는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
이상욱 2021년 08월 31일 -

고속도로·산길 달리던 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8/31) 오전 9시 40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향 3킬로미터 지점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38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3시 24분에는 북구 어물동 무룡산 정상에서 산길을 오르던 1톤 트럭에서 불이 나 21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정인곤 2021년 08월 31일 -

손님 스마트폰 3대 몰래 개통한 업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사문서를 위조해 손님 명의로 스마트폰을 몰래 개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휴대전화 판매업자인 A씨는 지난 2017년 7월 손님이 두고 간 신분증으로 동의 없이 총 3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3대를 개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휴대전화 개통 실적을 ...
이용주 2021년 08월 31일 -

울주군,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울주군은 소상공인 코로나 피해 지원을 위해 하반기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6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울주군은 2년 동안 이자 차액 2.5%를 지원합니다. 다음달 8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이 이뤄집니다. //
이상욱 2021년 08월 31일 -

폐기물 활용해 수소 생산.. 청정에너지 공장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울산에 청정에너지 생산 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SK에코플랜트와 울산지역 기업 등과 함께 울산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공장을 짓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오늘(8/31)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는 각종 폐기물을 고온으로 녹여 가스로 만든 뒤 수소를 ...
유희정 2021년 08월 31일 -

집중 호우마다 상가 침수..보강공사 진행 예정
북구 천곡동 일대 일부 주민들이 태풍때마다 상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에서 도랑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는 해당 지역은 지대가 낮아 바로 집중호우시 인근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정인곤 2021년 08월 31일 -

"태풍 쓰레기 방치" 주민들 불만..울주군 "빠른 시일 처리"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보행로에 많은 양의 쓰레기가 쌓여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이 지난 태풍 오마이스 때 바다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놓고 치우지 않아 통행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울주군 삼동면 대암댐 상류 인근 지역에도 각종 태풍 쓰레기가 남아 있어 주민들의 ...
정인곤 2021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