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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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타결되나?..노동계 임단협 새 국면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진통끝에 2년치 임단협에 대한 세번째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크레인 점거 농성을 벌였던 노조는 곧바로 파업을 풀고 현장에 복귀했습니다.또 파업을 준비하던 현대자동차 노조도교섭을 재개하면서 올해 노동계 임단협이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일주일 넘게...
정인곤 2021년 07월 14일 -

'장애인 학대 원장 즉시 퇴출해야'..경찰 내사 착수
[앵커]울산MBC가 장애인 인권유린 의혹을 단독 보도한 남구의 장애인보호작업장과 관련해 울산시농아인협회가 공식 석상에 나섰습니다. 협회는 울산시가 나서서 농아인들의 인권을 유린한 원장을 퇴출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입니다. [리포트] 울산시 농아인협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울산시청 프레스센터. ...
이용주 2021년 07월 14일 -

동구 어린이집 관련 7명 등 13명 확진
오늘(7/14) 울산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3명입니다. 7명은 동구의 한 어린이집 관련한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이 어린이집과 관련해 직간접 확진자는 48명으로 늘었습니다. 나머지 6명은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14일 -

사적 모임 6명 허용..식당·카페 밤 11시까지
◀ANC▶울산시가 내일부터(오늘부터) 2주 동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합니다. 사적 모임은 6명까지만 허용되며, 카페와 식당 영업시간은 밤 11시까지로 현행보다 1시간 앞당겨집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천 명이 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4차 대유행이 부산 ...
유영재 2021년 07월 1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14일 날씨정보
[엿새째 폭염주의보.. 오후부터 5~60mm 소나기]1) 엿새째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어제 중구 서동을 기준으로 32.7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기온 32도로 예상돼 어제와 비슷한 폭염이 나타나겠습니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2) 오늘 대체로 ...
옥민석 2021년 07월 14일 -

(부산)컨테이너 운송료 천만원..해운운임 고공행진
◀ANC▶ 지난해부터 치솟던 해운 운임이 꺾일 줄 모르고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미국 동부로 가는 컨테이너 운임은개당 무려 천만 원을 훌쩍 넘긴 상황인데,하반기 수출과 물류기업의 어려움은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부산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VCR▶ ◀END▶ 해상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2021년 07월 14일 -

(경남)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과제도 여전"
◀ANC▶ 대리기사나 배달기사와 같은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경남에도 들어섰습니다. 이동노동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여전히 풀어야할 과제도 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해 장유의 한 상가에 문을 연 이동노동자 쉼터. 대리운전이나 배달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2021년 07월 14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김현명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남구에 사는 김현명씨입니다. ◀END▶ ◀VCR▶김현명/울산시 남구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구 야음동에서 일하고 있는 김현명입니다.저는 인천에서 계속 살다가 직장을 찾아서 울...
천난영 2021년 07월 14일 -

아람코 코리아, 아동 교통 안전 5억 원 지원
글로벌 에너지 화학기업인 '아람코 코리아'가 아동 교통안전 강화 사업을 위해 5억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울산지역 50개 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달리는 차량의 속도를 알려주는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합니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교통안전 교육도 진행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7월 13일 -

최근 3년간 울산 건설현장 사상자 1,567명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간 울산 건설현장 사고로 인해 발생한 사상자가 1,56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완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건설현장에서 추락이나 충돌, 붕괴 등의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모두 156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
이용주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