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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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8일 날씨정보
[오전까지 5~40mm 장맛비.. 오후부터 강한 소나기] 1) 햇빛을 보기가 참 어려운 이번 한 주입니다. 오늘도 종일 흐린 하늘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일단 오전까지 5~40mm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소나기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우산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2) 오전에 내리는 비는 12시 무렵 ...
2021년 07월 08일 -

울산 땅 값 18개월 연속 상승
울산 땅값이 2019년 말 상승세로 돌아선 이후 1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울산의 월별 지가 변동률은 지난 2019년 12월 0.06% 상승 전환 이후 지난 5월 0.22%까지 18개월 연속 올랐습니다. 5월 누계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1.01%가 올라 지난해 같은 기간 0.38%와 대비해 큰 폭의 상승률...
이상욱 2021년 07월 08일 -

진장동 물류창고 불.. 주민 신고 빗발쳐
오늘(7/8) 새벽 4시 4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어 시민들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가 커 화재 진압이 쉽지 않다며 현재까지 진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08일 -

(대구)대구 인구 급감..문제는 일자리
◀ANC▶ 대구의 인구가 230만 명대로 추락했습니다. 2003년 252만 명을 정점으로 이후 18년 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세는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고 특히 젊은 층의 유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구 김철우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인구가 26년만에 230만 명대로 추락했습니다. CG] 지난 1995년 달성군...
2021년 07월 08일 -

(부산) 주52시간제 .. '일감부족 탓 자동 준수'
◀ANC▶ 지난 1일부터 주52시간제가 소기업에까지 확대 적용됐는데 당초 우려와는 달리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기업들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니 현실이 "웃기면서도 슬프다"는 자조섞인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요즘 말로 '웃픈데요',코로나19 탓에 일감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부산 배범호 기잡니다. ◀VCR▶ 지난 1...
2021년 07월 08일 -

혁신도시 클러스터부지 추가 소송
혁신도시 클러스터부지 내 일부 지구가 여전히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중구 등에 따르면 의료복합타운 건립 예정지 8지구는 지난 4월 A의료재단이 B업체에 계약금 26억원과 위약금 26억원 등 52억원에 달하는 계약금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세영이노세븐 지식산업센터 7지구는 울산시·중구 등과 ...
김문희 2021년 07월 07일 -

울산 마을기업 6곳 행안부 공식 지정
울산지역 마을기업 6곳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식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합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대왕암 솔잎 추출물로 아로마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울주군 서생면 배를 활용한 식...
유희정 2021년 07월 07일 -

판결문 위조해 사기 행각 60대 징역 4년
수십억원 배상 판결에서 승소한 것처럼 판결문을 위조해 과시하면서 지인에게서 수천만원을 뜯어낸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부 정한근 부장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10월 자동차협력업체와 벌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
옥민석 2021년 07월 07일 -

군부대 이전 주민설명회 열려..일부 주민 반대
울산시가 오늘(7/7)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설명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국방부와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체결과 사업계획을 승인해 2023년 착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전 예정지 인접 주민들은 군부대가 이전할 경우 생존권이...
정인곤 2021년 07월 07일 -

현대重노조, 크레인 점거 농성 이어가
크레인을 점거하고 파업에 돌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틀째(사흘째) 전 조합원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년치 잠정합의안이 두차례나 부결된 상황에서 노조는 사측에 적극적인 교섭을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년치 잠정합의안 부결로 지난 5월 예정됐던 올해 임단협 상견례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
정인곤 202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