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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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분임조 경연대회 울산서 개최.. 전국 288팀 참가
제 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오늘(8/23)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환경과 안전, 설비와 현장 개선 등 15개 부문에 전국 288개 팀이 참여해 산업현장 품질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합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유행 예방을 위해 모든 종목을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
유희정 2021년 08월 24일 -

울산 대학 2학기도 비대면 수업..실습 등 제외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울산지역 대학들은 2학기에도 실험·실습을 하는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비대면수업 기조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울산대학교는 2학기 수업도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대면·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UNIST는 단계별 학사 운영 방안에 따라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이론수업과 ...
이상욱 2021년 08월 24일 -

울산시,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00억 지원
울산시가 올해 세 번째로 지역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총 200억 원이며, 울산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 14곳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울산시가 최대 3%까지 이자를 지원해 주는 방식입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유희정 2021년 08월 24일 -

현대중공업 사망 근로자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
지난 21일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 숨진 근로자 A 씨의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장 조사 결과 A 씨 발견된 현장에는 별다른 사고 흔적은 없었고, 사망 원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지난 21일 오후 3시 40분쯤 해양H도크 펌프실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
정인곤 2021년 08월 24일 -

경남] '지리산 덕산댐 문건' "부산시장 입장 밝혀라"
◀ANC▶ 부산 식수 공급을 위해 지리산 관문에 댐을 세우자는 부산시의 문건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한 공무원의 일탈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낙동강 물 공급 문제 때문에 가뜩이나 민감한 상황을 자극하는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맑은 취수원 확보를 위한 대안'이라는 부산...
유영재 2021년 08월 24일 -

부산] 부산 신항 서컨, 국내 운영사가 맡나?
◀ANC▶ 2년 뒤에 들어서는 부산 신항 서편 컨테이너부두의 운영사로, 국내 자본인 동원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습니다.현재 부산 신항 터미널의 70% 이상을외국계 운영사가 장악하고 있는데,국내 운영사가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민겁니다.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END▶ ◀VCR▶ 오는 2023년 7월부터 운...
유영재 2021년 08월 24일 -

태풍 인명 피해 없어..인명구조 등 59건 처리
울산에서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인명구조 3건과 배수지원 14건 등 모두 59건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태화시장과 남구 무거동 대학로 일대 등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폭우가 집중된 새벽 시간대 번영교 강북 지하차도와 다운중...
유영재 2021년 08월 24일 -

[LTE현장] 울산 시간당 80mm 물폭탄.. 곳곳 침수 피해
◀ANC▶울산은 태풍에 가장 근접한 새벽 시간대 시간당 8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짧은 시간 한꺼번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 S U ▶네, 저는 지금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나와있습니다.불과 몇시간 전만...
정인곤 2021년 08월 24일 -

태화강·영남알프스 세계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추진
울산시가 태화강과 영남알프스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가치가 있는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이면서, 생물 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곳으로 인정받으면 지정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설악산과 제주도, 전라북도 고창군 등 ...
유희정 2021년 08월 23일 -

북구 제 2고헌초 신설 불가... 임시 시설 불가피
울산시교육청은 북구 송정지구 제2 고헌초등학교 신설이 불가능해지면서 기존 고헌초 운동장에 교실을 증축하거나 임대형 이동시설을 지어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이 시정 질의한 '제2 고헌초 중앙투자심사위원회 부결에 따른 후속 대책'에 대한 답변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