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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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 위반 집중 단속
울산경찰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전면 등교 방침에 따라 내일부터(8/23) 다음달 30일까지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특히 가장 취약한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속도 위반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8월 22일 -

한국조선해양 '하도급업체 갑질' 재판 25일 열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5일 하도급업체에 갑질을 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조선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에 대한 첫 재판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9년 하도급 업체에 단가 인하를 강요하는 등 갑질을 했다며 한국조선해양을 검찰에 고발 조치했습니다. 수사에 착수한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
정인곤 2021년 08월 22일 -

경찰 '광란의 드리프트' 산단 순찰 강화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도로에서 밤마다 자동차 드리프트를 벌이던 일당이 붙잡혔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국가산단 야간 순찰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난폭운전 신고나 도로가 훼손된 국가산단 도로를 중점적으로 야간 순찰하고, 적발될 경우 사법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공단 도로에서는 지난 12일 밤 드리...
이용주 2021년 08월 22일 -

직원 둔 울산 자영업자 20년 만에 최저
직원을 두고 일하는 울산지역 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이전보다 7천 명이 감소하며 20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분석에 따르면 지난 7월 고용원을 둔 울산의 자영업자는 2만 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7월보다 7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7월 기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2001년 1...
이용주 2021년 08월 22일 -

현대차 사망 사고 후 노동부 집중 단속 예고
현대자동차 납품업체 직원 사망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는 안전관리 불량 사업장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오는 30일부터 두 달동안 추락과 끼임 등 사망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당국의 계도를 무시한 것으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수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19일 울산 3공장 부품 하치장에서 ...
정인곤 2021년 08월 22일 -

속도 빠르다고 생산라인 세운 현대차 노조간부 집유
울산지방법원은 생산라인 속도가 노사 합의보다 빠르다며 생산라인을 세운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생산라인을 41분 동안 정지시켜 회사에 1억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생산라인 운행 속도가 노사 합의 기준보다 최고 0.78...
유영재 2021년 08월 22일 -

오늘 낮 최고 31도..내일 태풍 영향권 들어
오늘(8/22)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도 내일부터 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권에 들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100~3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주 후반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각종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2021년 08월 22일 -

33명 추가 확진..누적 3,929명
오늘(8/22) 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33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들 중 15명은 중구지역 목욕탕, 2명이 북구지역 청소업체 관련, 남구 주점모임과 유통업체 각각 1명 등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누적 확진환자는 3천9백29명입니다.
유영재 2021년 08월 22일 -

집단 감염 언제까지? 직장인·학생들 검사 행렬
◀ANC▶울산에서 발생한 여러 집단 연쇄 감염이 여전히 종식되지 않고 있는데다, 새로운 집단 감염마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임시선별검사소에는 막바지 휴가를 즐긴 직장인과 여름방학을 끝낸 학생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END▶ ◀VCR▶울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
최지호 2021년 08월 22일 -

보험사 직원에게 상습 협박 문자 '벌금 600만 원'
울산지법은 보험회사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어머니가 다쳐 보험금을 받았지만 추가 합의금과 병원비를 요구하며 보험사 직원 3명에게 48차례 협박성 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1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