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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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추경 예산안 부결..주민 반발
울주군과 울주군의회의 갈등으로 울주군 추경 예산안이 부결되면서피해를 본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울주군 서생면 어업인 등은농기계 지원 국비 7억원 반납 등민생 사업들이 모두 내년으로 미뤄질가능성이 커졌다며 군의회는 책임을져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울주군의회는 집행부의 예산안 심사 자료 미제출에 따른 의...
옥민석 2021년 06월 28일 -

다음 달부터 거리두기 1단계..2주간 사적모임 8명
정부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가운데울산은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됩니다.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되면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이 모두 해제되지만울산은 2주간 한시적으로 사적모임 규모를 8명으로 제한해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최근 집단감염으로 인해 확...
정인곤 2021년 06월 28일 -

우려 속에 전면 등교 '일상 회복' 기대감도 커
◀ANC▶울산지역 학교가 오늘부터(6/28) 전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 확진환자 발생이 멈추지 않고 있어 전면 등교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학생들은 일상이 회복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전면 등교 첫날인 울산의 한 고등학교. 마스크를 쓴 학생들로 북적거리며...
유영재 2021년 06월 28일 -

오늘 신규확진 13명.. 현대차 집단감염 8명 더 늘어
오늘(6/2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변속기공장 관련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이 집단감염의 확진자는 이제 18명까지 늘어났습니다. 또 포시즌유황사우나 집단감염의 확진자를 접촉했던 2명도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 820명입니...
유희정 2021년 06월 28일 -

[단독] 작살 들고 수산물 절도..'어민이 잡았다'
◀ 앵 커 ▶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어촌 마을 어장에 들어가 수산물을 훔쳐가려던 도둑들이 어민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한밤에 작살과 스쿠버 장비까지 갖췄는데 요즘 바닷가 마을마다 이런 절도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 포 트▶ 새까만 어둠이 내린 바다 저 멀리서 흰 불빛이 ...
김문희 2021년 06월 28일 -

약속 뒤집은 신세계 '백화점 대신 오피스텔'
◀ANC▶혁신도시에 백화점을 짓겠다던 신세계가 애초의 약속을 모두 뒤집고 오피스텔 건립을 들고 나왔습니다.결국 울산MBC가 지난해 연속보도해드린 내용대로 백화점 건립이 무산된 건데요,상업시설은 대폭 줄어든 데다 신세계가 직접 운영한다는 보장도 없어서 분양 수익만 챙겨 울산을 떠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
유희정 2021년 06월 2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8일 날씨정보
[구름 많은 하늘.. 낮 최고 26도로 큰 더위 없어]1) 월요일 아침 출근길 현재 하늘은 비가 올 것 처럼 잔뜩 흐립니다. 울산에 비 소식은 나와있지 않지만 흐린 하늘은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오후에는 구름이 많이 지나겠습니다. 구름이 볕을 가려서 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 26도에 그치며 낮 동안 많이 덥진 않겠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28일 -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활용해달라"
박태완 울산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건설업체를 하도급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고 대형 건설업체에 요청했습니다. 박 청장은 신세계건설 등 지역 내 대형 건설공사업체 12곳에 지역 인력 고용과 지역 자재 사용 등을 부탁하는 서한문을 전달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28일 -

울산시 4,500건 맞춤형 지원 제공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지역 취약계층 아동 1천7백 명과 가족들에게 4천5백 건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지원 유형별로는 부모 교육과 양육 지원이 1천4백 건, 건강 검진 등 보건의료 지원 760건, 정신건강 지원 510건 등입니다. 울산시는 민간 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위기 아...
유영재 2021년 06월 28일 -

울산 축산농가 17% 가축사육 마릿수 기준 초과
축산농가 10곳 중 2곳이 면적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소와 돼지를 사육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상반기 3차례에 걸쳐 축산농가 9천700여 가구를 조사한 결과 20.5%인 2천여가구가 적정 사육 마릿수 기준을 위반했습니다. 울산은 위반 축산농가가 17.2%로 나타났으며 대구와 제주는 40% 이상으로 높...
홍상순 202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