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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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해수욕장도 간호사 채용 난항
울산지역 해수욕장의 개장이 일주일 가량 남은상황에서 울산지역 지자체가 코로나19 여파로 해수욕장 간호지원 업무를 담당할 간호사를 채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동구는 일산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지난 5월 의료인력 채용공고를 내고 두명의 간호사 채용에 나섰지만 1명 밖에 채용하지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동구청은 ...
정인곤 2021년 06월 22일 -

코로나 산업활동 둔화..울산 미세먼지 개선
코로나19로 산업활동이 둔화되면서울산의 대기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올해 상반기 울산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세제곱미터당 39마이크로그램으로,코로나 발생 전인 2019년 49마이크로그램보다 낮았습니다. 초미세먼지도 18마이크로그램으로,25마이크로그램이던 2019년에 비해대폭...
유영재 2021년 06월 22일 -

울산에 공장 있는 대우버스..외면받는 이유는?
◀ANC▶경영난으로 또다시 매각 절차에 들어간 대우버스의 생존 방법을 모색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에 대우버스 생산공장이 있는데도 울산 시내버스 가운데 대우 버스는 단 1대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우버스가 이처럼 홈그라운드인 울산에서철저히 외면을 당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취재했습니다. 유영...
유영재 2021년 06월 22일 -

자동차 부품업체 연쇄감염 2명 등 6명 확진
오늘(6/22)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6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동차 부품업체인 에이스테크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받은 검사에서 양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이 회사 관련한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22일 -

내일부터 거리두기 완화..방역 대책은?
◀ANC▶내일(6/23)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울산에도 적용됩니다.기존의 거리두기 조치에 비해 각종 제한이 많이 완화되기 때문에 방역이 느슨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많은데울산시는 경찰과 민간단체 등 인원을 확충해 방역 점검을 더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은 새 ...
유희정 2021년 06월 22일 -

가계 빚 1조 늘었다..금리 인상 어쩌나?
◀ANC▶ 최근 1년 사이에 울산지역 가계 빚이 1조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신용대출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는데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이자부담이 가정경제를 압박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월말 현재 울산지역 가계 대...
홍상순 2021년 06월 2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2일 날씨정보
[오늘 10~60mm 소나기 내려요.. 돌풍과 천둥 번개 동반]1) 오늘은 소나기 소식이 있어서 우산 잘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소나기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내리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10~60mm 정도입니다. 2) 특히 오늘 저녁부터 밤 사이에는 국지적으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지면서 시간당 20~30m...
옥민석 2021년 06월 22일 -

울산박물관 오늘 개관 10주년 행사 개최
울산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6월 22일 오늘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엽니다. 행사는 울산시립교향악단 축하공연과 유물기증자 감사패 증정, 이건무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의 강의 등으로 진행됩니다. 울산박물관은 현재 유물 11만5천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누적 관람객은 180만 명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6월 22일 -

(대구)댐에서 만드는 신재생 에너지
◀ANC▶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 각 댐에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2.1 기가와트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4을 대구·경북지역 댐에서 생산할 계획인데,수질과 생태계 등 주변 환경을 훼손할 우려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대구 김철우 기자가 취...
2021년 06월 22일 -

(부산) 수산물 위판고 50년 만에 최저
◀ANC▶ 수산물 어획량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연근해 어종이 고갈되면서 지난해 부산공동어시장에 위판된 수산물은 50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치어 방류와 수산 생태계 조성 등 수산 자원 회복 대책 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부산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수산물 위판장인 부산 공동어...
202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