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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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44억 횡령한 직원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역 모 회사의 자금 관리 담당자였던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회사 대표 명의의 계좌에서 817차례에 걸쳐 약 44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횡령한 돈으로 자동차를 구입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는...
유희정 2021년 03월 22일 -

부동산 강사 뛴 초등교사 징계 검토
울산의 한 40대 초등학교 교사가 부동산 온라인 강사로 활동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사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부동산 강의 전문 플랫폼에서 내 돈 없이 건물주 되는 방법, 투잡하는 방법 등으로 강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교사가 재능기부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사실 관계를...
홍상순 2021년 03월 22일 -

바이오화학 산업 육성 공동선언문 채택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이 오늘(3/22)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올해 기념식에는 산업부와 한국화학연구원 등35개의 관련 기관이 '바이오화학 산업 육성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핵심 기술 조기 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세계 5대 바이오화학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40년까지 석유화학 비중의 3...
유영재 2021년 03월 22일 -

수수료 부담 없는 '울산페달' 운영
울산시는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을 오늘부터(3/22) 운영합니다. 입점한 가맹점에는 주문·결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 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울산페이를 구입해 사용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시행 초기 이용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3월 22일 -

민주당 '땅투기 의혹', 국민의힘 '가짜뉴스'
민주당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예정된 부지에 서동욱 국민의힘 남구청장 후보의 임야가 포함돼 있다며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직자의 투기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대해 서동욱 남구청장 후보는매입한 땅은 도로 건설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로 2㎞ 이상 떨어진 부지라며선거가 불리해지니 땅 투...
한동우 2021년 03월 22일 -

사우나-장례식장발 연쇄감염, 동일 변이 바이러스
울산을 중심으로 부산·경남 등에서 모두 79명의 확진자가 나온 사우나발 연쇄감염도 앞서 부산 장례식장발 변이 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이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일부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16명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부산 장례식장과...
옥민석 2021년 03월 22일 -

'봄의 전령' 황어떼..울산 태화강에 회귀
◀ANC▶아직도 날이 쌀쌀하지만 봄의 전령인 황어떼가 올해도 울산 태화강에 찾아왔습니다.황어들은 수심이 얕은 곳에 자리 잡고산란 준비에 돌입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성인 팔뚝만한 물고기 떼가물살을 가르며 이리저리 헤엄칩니다.평균 몸길이 15cm에서 20cm인이 물고기는 대표적 회귀성 어종인 황어...
김문희 2021년 03월 22일 -

기후 위기에 '육류 없는 식단' 확산
◀ANC▶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 온난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육류 없는 식단'을 운영하는 기관들이늘고 있습니다.올해부터 울산에서는 모든 학교에서매주 월요일 급식에서 육류를 뺐고울산시 등 관공서들도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점심시간을 앞두고 학교 조리실이 분주합니...
홍상순 2021년 03월 22일 -

북구 사우나 관련 3명 등 6명 확진
오늘(3/22) 울산에서는 북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3명 등 코로나 확진자 6명이 발생했습니다. 북구에 거주하는 60대 등 3명은 히어로 스파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남구에 거주하는 70대 등 3명은 서울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울산시는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
한동우 2021년 03월 22일 -

'대학 생활 멈췄는데'.. 학생회 단체 MT 황당
◀ANC▶코로나19 속에 울산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단체로 방역수칙을 어기고 MT를 다녀와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해당 학생회는 사과문을 냈는데코로나19때문에 대학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학생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소속 대학생 10여 명은 지난 주말 울...
정인곤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