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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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 사기 피해자 소송 진행
지난 2018년 전국적인 가상화폐 투자 사기로 대표가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한 가상화폐 투자업체와 관련해 울산에서도피해자들이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피해자들은 지난 2017년 인공지능이 가상화폐를 대신 거래해 생기는 이익금을투자한만큼 나눠주며 손실이 생기면 원금도보장해준다고 한 해당업체가 재투자라...
정인곤 2021년 05월 03일 -

어린이날 기념행사도 비대면 개최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치러집니다.울산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 모범 어린이 18명과 아동복지 유공자 10명을 표창하는 어린이날 기념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해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어린이를 위한 마술 체험과 과학 실험 등 각종 축제 행사들도 온라인으로 진행할...
유희정 2021년 05월 03일 -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96% 지급 완료
지난 2월에 지급한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의 96%가지급 완료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시는 지난 2월부터 4월말까지지급대상 47만 8천 5백여 세대 중 46만여 세대에게 459억 8천여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지난 2월 18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보육재난지원금도 모두 4만 6천 7백여 명에게46억 7천여만 원을 ...
옥민석 2021년 05월 03일 -

학교 순회 선별진료팀 전국 첫 운영
◀ANC▶지난달 울산의 코로나19 확진자가인구 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새학기 들어 학교 4곳 가운데 1곳에서 감염자가 나왔습니다.울산시교육청이 숨은 감염자를 찾아 확산세를 막겠다며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를 순회하는선별진료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산 ...
홍상순 2021년 05월 03일 -

산발적 지역감염 여전.. 오늘 23명 확진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23명 추가됐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울산선양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었고, 남구 건축회사와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농소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더 발생했습니다. 1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가족이며, 3명은 건강 이상으로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
유희정 2021년 05월 03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공해 피해 배상 의무화 첫걸음
◀ANC▶이번 연구는 공단 공해가 인근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면, 앞으로는 포괄적으로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는 의무가 인정된 것입니다.우리나라에 중화학공업단지가 생긴 지 60년이돼서야 공해발생의 책임을 물은 건데, 앞으로 울산뿐 아니라 전국의 산업단지로 공해와 주민건강에 대한 정밀조사가 확대될 예정이어...
서하경 2021년 05월 03일 -

[단독-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공단 공해-암 발생 관련성 최초 규명
◀ANC▶"국가산업단지에서 내뿜는 공해 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암에 걸린다" 지금까지 여러 통계들을 보면 심증이 가지만그동안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는데요,환경부가 실시한 타당성 연구 결과 처음으로공단 공해와 주민 암 발생 사이에 높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문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김문희 2021년 05월 03일 -

검찰, 최해봉 전 동구체육회장 불구속 기소
검찰이 지난달 28일 최해봉 전 동구체육회장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기소 이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성명서를 내고 최해봉 전 동구체육회장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 전 동구체육회장 측은 억울한 부분이 ...
정인곤 2021년 05월 03일 -

운전자 바꿔치기로 보험금 8천만 원 타내..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고속도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나자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보험금 8천여만원을 타낸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무면허인 A씨는 지난해 4월 밤 경부고속도로 건천휴게소 인근을 운전하다가 타이어가 빠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자...
옥민석 2021년 05월 03일 -

전기차 전환시 부품업체 28% 사라져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로 전환하면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28%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 537개 가운데 150개 곳과 5천5백 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특히, 엔진부품을 만드는 82개 업체는 모두 없어지는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이에 따라 국비 66억 원을 포함한 82억 원...
유영재 2021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