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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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문' 학대 부실수사 경찰..감봉 2개월
3살 아동에게 강제로 물을 먹이는 등 학대를 한 남구 국공립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부실수사한 경찰관 3명에게 경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2일 경찰징계위원회를 열어 초기 수사를 담당한 경찰관 3명에 대해 감봉 2개월 등의 징계를 내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아동 학부모는 2개월 감...
정인곤 2021년 06월 19일 -

울산시 철거 건축물 점검 확대
광주 철거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건축물 철거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확대합니다. 점검 대상은 철거 신고 대상인 연면적 500제곱미터 미만 또는 3층 이하의 소규모 건축물 398개입니다. 시는 앞서 철거 허가를 받아야하는 대형 건축물 9곳을 대상으로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와 구조안전성 검토 등 점검을 마쳤...
유영재 2021년 06월 19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6명..누적 2,731명
오늘(6/19)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습니다. 발생 지역별로는 중구 2명, 북구 2명, 울주군 2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다 코로나19에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 731명)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19일 -

내일 낮 최고 30도..모레까지 맑고 더운 날씨
오늘(6/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2도 높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아침 최저 17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19일 -

14개 울산형 뉴딜 사업 국비 4,543억 원 확보
울산형 뉴딜 추진상황 보고회가 오늘(6/1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한국판 뉴딜에 정부 예산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14개 공모 사업에서 국비 4천54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국비 2천8백억 원이 지원되는 산단 대개조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유영재 2021년 06월 18일 -

울산시민 10년 새 평균 나이 5.7세 높아져
울산시민의 평균 나이가 10년 전보다 5.7세 높아져 고령화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밝힌 5월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보면 울산시민의 평균나이는 41.9세로 10년 전에 비해 5.7세 높아진 반면 전국 평균은 43.4세로 5.0세 높아졌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세종이 37.5세로 가장 젊고 경기도와 광주가 각각 ...
홍상순 2021년 06월 18일 -

'마두희' 유네스코 등재 도전..무형문화재 등록 추진
◀ANC▶300년 전통의 울산 마두희 축제가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에도전하고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울산시 무형문화재에 등록돼야하기 때문에오는 8월 무형문화재 신청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절차에 들어갑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줄다리기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100m에 달하...
김문희 2021년 06월 18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누적 2,725명
오늘(6/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 725명입니다. 한편 오늘(6/18) 저녁 6시로 포시즌유황사우나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의무 검사 시한이 끝났으며, 현재까지 ...
유희정 2021년 06월 18일 -

터졌다 하면 무더기 감염.. 목욕탕 방역대책 없나
◀ANC▶북구 포시즌유황사우나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확진자가 23명까지 늘어났습니다.목욕탕에서는 한 번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면 이처럼 대규모 집단 감염으로 번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대책은 없는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북구 호계동 포시즌유황사우나는 이달 말까지 영업...
유희정 2021년 06월 18일 -

120차례 아동학대 '징역 2년'..처벌 강화해야
◀ANC▶지난달 징역 7년을 구형 받은 동구 아동학대 사건의 가해교사가 오늘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피해 아동 학부모들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밥을 잘 먹지 않는다며 6살 아이를 무자비하게 집어던지는 보육교...
정인곤 2021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