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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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현대차 노조, 자동차 산업 변화 대응 논의
송철호 시장과 이상수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오늘(6/21) 현대차지부에서 만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대응과 지원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현대차가 울산에 투자를 적극 검토할 수 있도록 유휴부지 무상제공과 세제 혜택, 규제 완화 등 혁신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시장은 이에 대해 울산...
유영재 2021년 06월 21일 -

다시 사귀자 요구 거절하자 폭행한 20대 집행유예
다시 사귀자는 요구를 거절한 전 여자친구를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2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정한근 부장판사는 감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전 여자친구 B씨에게 다시 교제할 것을 요구했으나 ...
옥민석 2021년 06월 21일 -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 감사장
울산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의심된다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 16일 은행을 찾은 한 고객이 자금 용도를 제대로 밝히지 않고, 3천만 원 상당의 대출을 신청하는 것을 보고 수상하다고 여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21일 -

뚜껑 열린 맨홀에 자동차 파손.. 보상 어려워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차량이 뚜껑이 열려있던 맨홀에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당시 열려있던 맨홀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으며, 2천400만 원 가량의 수리비가 청구 됐지만 보상을 못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자신들의 과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수리 이후 ...
정인곤 2021년 06월 21일 -

'대한민국 동행세일' 울산도 다양한 할인 행사
다음달 11일까지 전국적으로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발맞춰 울산에서도 다양한 할인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에서는 온라인 기획전인 울산몰과 울산상회, 신정시장과 야음상가시장 등 전통시장 온라인 대축제,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운영됩니다. 울산은 290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6천1백 제품을 할인행사에 ...
유영재 2021년 06월 21일 -

고령운전자 사고 급증..면허증 반납은 미흡
울산에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크게 늘고 있지만면허증 반납률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 3백 80건으로전체 교통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였지만지난해에는 12%로 늘었습니다.특히 이 기간동안 울산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만 6천 여명에서 ...
옥민석 2021년 06월 21일 -

국제유가 상승에 산업계 희비 교차
국제 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하면서울산 산업계가 여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유가상승으로 석유화학과 항공, 해운업계는비용 증가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지만정유업계는 재고마진을,조선업계는 원유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발주가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현재 국제유가는 2년 8개월만에배럴당 70달러는 넘어 ...
홍상순 2021년 06월 21일 -

공공기관 평가, 석유공사·산업인력공단 'D 등급'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울산에 본사가 있는 상당수 공공기관은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습니다.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미흡'을 의미하는 D등급을,울산항만공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C등급을, 근로복지공단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지난해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낸 한국수...
옥민석 2021년 06월 21일 -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 공장 짓는다
◀ANC▶효성그룹이 독일의 세계적 화학회사인린데그룹과 손잡고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액화수소 플랜트를 짓습니다.2년 뒤 설비 완공 시점에 맞춰전국에 수소 충전소도 문을 열 예정입니다.수소 에너지가 생활에 쓰이는 게 먼 미래가 아닙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효성과 린데코리아가 각각 천500억 원을...
홍상순 2021년 06월 21일 -

'수년째 자기 땅처럼'..폐기물 방치 골머리
◀ANC▶울산의 한 고물상이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치해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수년간 남의 땅을 자기 땅처럼 쓰며폐기물을 쌓아왔는데요.해마다 민원이 제기됐지만어찌된 일인지 관할 구청은 주의를 주는 것에 그쳤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고물상.한 작업자가 고물상 안에 뒤엉켜 ...
김문희 202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