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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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익 5억 8천' 초등학교 교사가 부동산 강의
◀ANC▶얼마전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이 부동산 유료 강의 사이트에서 이른바 '일타 강사'로 활동하다 파면됐는데요.이 사이트에선울산의 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도 부동산 투자 고수라며강의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 교사는 재능기부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학교에는 허가를 받지도 않았습니다.유희정 기...
유희정 2021년 03월 23일 -

행정복지센터 가야 100페이지 자료 공람?
◀ANC▶LH가 북구 강동에 고층 아파트 건립을추진하고 있는데 인근 주민들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주민들이 국토부에 공식적으로반대 의견을 내고 싶어도방법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공개된 사업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100페이지 분량의 자료를 보기 위해서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기관을 직접 가야만 하기...
유영재 2021년 03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23일 날씨정보
[낮 최고 18도로 따뜻.. 오후 강풍 유의]1)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꽃샘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면역력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2) 오늘 오후에 울산에는 바람...
옥민석 2021년 03월 23일 -

"돌고래 무덤 남구, 돌고래 즉시 방류하라"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수족관에 있는 돌고래를 즉시 방류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돌고래쇼장에 갇혀 있다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사례를 언급하며 바다 한쪽에 사육 돌고래를 위한 쉼터를 만들어 방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09년 문을 연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1...
김문희 2021년 03월 23일 -

(대전)군부대 점유 "문화재·땅 돌려달라!"
◀ANC▶ 태안에서 군부대가 점유하고 있는 문화재와 도심 토지에 대한 대대적인 반환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국가사적으로 승격된 안흥진성 보존의 필요성과 함께 도심 한가운데 군부대가 자리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건데요. 문화재와 땅을 돌려달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021년 03월 23일 -

현대건설기계 하청노동자, 옥상 농성 재개
지난주 현대중공업 기숙사인 율전재에서 고공 농성을 진행한 현대건설기계의 전 하청업체인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이 동구 호텔현대 옥상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현대건설기계가 고용노동부의 불법 파견 결정을 받아들여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12...
정인곤 2021년 03월 22일 -

'울산항 시설안전보안관' 확대 운영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국내 항만 최초로 운영한 '울산항 시설안전보안관'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항만 내 안전을 높이기 위해 울산항 1·2종 시설물을 대상으로 하역사 등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앞으로 예선 정계지 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될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1년 03월 22일 -

울산교사노동조합, 다면평가 과정 감사 요청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오늘(3/22) 논평을 내고 울산시교육청에 교사 다면 평가에 교감이 개입한 사례에 대해 감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선 교감들이 전출자 명단이나 승진 예정자 명단을 교사 다면 평가위원들에게 제공해 다면 평가 순위를 바꿨다며 이는 근무평가에 개입한 명백한 인사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홍상순 2021년 03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내달 10일 정기운항 시작
국내 유일의 고래 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0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승객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대 승선인원을 기존 320명에서 160명으로 50%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출항 기념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기념 이벤트로 첫 출항...
옥민석 2021년 03월 22일 -

울산 신항 기름 유출 2달 만에 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월 울산 신항에서 부산 선적 2천톤급 화학 운반선에서 잉크 원료로 사용하는 기름이 유출된 것과 관련한 수중 방제 작업이 두 달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즉시 오일 펜스를 설치한 뒤 유흡착재를 이용해 기름을 회수했지만 일부는 바닷물에 가라앉아 방제작업을 계속해 왔습니다.
김문희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