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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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가 변이 바이러스..증상 없어도 최대한 검사
◀ANC▶울산에서 감염력이 높은 코로나19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발견되고 있습니다.이제는 지역사회 감염 대부분이 변이 바이러스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이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숨은 감염자를 빨리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
유희정 2021년 05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6일 날씨정보
[큰 일교차 유의... 울산 미세먼지 '보통']1) 오늘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꼭 챙겨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9도로 쌀쌀함이 감돌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24도까지 큰 폭으로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경주의 경우 낮 기온이 27도까지 올라서 다소 덥겠고, 일교차가 22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2) ...
옥민석 2021년 05월 06일 -

경남)남해안 연어 양식 성공
◀ANC▶ 따뜻한 남해 바다에서 어업인들이 대표적 냉수성 어종이라는 연어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어업인들은 연어 양식이 일본 활어 수입 급증과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물고기 집단 폐사를 넘어설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VCR▶ 통영 연안의 가두리 양식장에 다 자란 연어가 유유...
2021년 05월 06일 -

대구)자동차 부품 업체 연쇄 타격 현실화
◀ANC▶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이 줄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도 연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매출이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 시트에 들어가는 부품을 ...
2021년 05월 06일 -

도로점용료 25% 감면..부과 2개월 연기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의 하나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올해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줍니다. 또 매년 3월에 부과하던 정기분 고지를 2개월 늦춰 올해는 5월에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대상은 차량 진출입로, 돌출 간판 등 점용허가를 받은 민간사업자와 개인 등이며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제외됩니다.//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진산면세점 오는 7월 장생포로 이전
울산에 하나뿐인 중구 번영로 진산면세점이 관세청의 이전 특허 심의를 통과해 오는 7월 남구 장생포로 이전합니다. 진산면세점은 현 건물이 재개발구역에 포함돼 장생포고래박물관 근처로 이전하며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원을 주 고객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산면세점은 지난해 매출액이 코로나19여파로 재작년...
홍상순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도요타에 전세계 수소차 판매 1위 내줘
지난해 전세계 수소차 시장 점유율 65%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던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도요타에 밀려 2위에 그쳤습니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현대차는 수소차 1천800대를 판매해 2천대를 판매한 도요타에 점유율 1위 자리를 내줬습니다. 도요타는 최근 새로운 수소차 미라이 2세대 출시로 ...
정인곤 2021년 05월 05일 -

현대차 사무직 노조 올해 교섭 참여 힘들어
새롭게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 사무·연구직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 참여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2개 이상 노조가 교섭 창구 단일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를 가진 쪽이 교섭대표 노조가 되는데, 기존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지부 조합원이 4만9천 명인데 반해 사무·연구직 노조 500명...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 -

울산 공장화재 5년간 205건..노후산단 특별점검
울산지역 산업단지 등 공장에서 매년 30~40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6~2020년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공장화재는 205건으로 8명이 부상을 입었고 10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청은 울산미포와 온산산단 등 조성한 지 20년 이상 지난 울산지역 산단 6곳을 대상으로 7월까지 ...
이용주 2021년 05월 05일 -

보험회사 쇠파이프 난동 부린 20대 징역 8개월
울산지법은 교통사고 후 피해 처리를 요구대로 해주지 않는다며 보험회사를 찾아가 난동을 부린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사고를 낸 상대방의 보험회사 측이 병원 치료 횟수를 제한한 것에 화가 나, 보험사 사무실을 찾아가 노트북과 컴퓨터, 스캐너 등을 쇠파이프로 부쉈습니다. 또, 치...
유영재 2021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