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마을기업 6곳 행안부 공식 지정
울산지역 마을기업 6곳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식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습니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합니다. 울산에서는 동구 대왕암 솔잎 추출물로 아로마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과, 울주군 서생면 배를 활용한 식...
유희정 2021년 07월 07일 -

판결문 위조해 사기 행각 60대 징역 4년
수십억원 배상 판결에서 승소한 것처럼 판결문을 위조해 과시하면서 지인에게서 수천만원을 뜯어낸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부 정한근 부장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10월 자동차협력업체와 벌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
옥민석 2021년 07월 07일 -

군부대 이전 주민설명회 열려..일부 주민 반대
울산시가 오늘(7/7)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옥동 군부대 이전 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설명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국방부와 군사시설 이전 합의각서 체결과 사업계획을 승인해 2023년 착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전 예정지 인접 주민들은 군부대가 이전할 경우 생존권이...
정인곤 2021년 07월 07일 -

현대重노조, 크레인 점거 농성 이어가
크레인을 점거하고 파업에 돌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틀째(사흘째) 전 조합원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년치 잠정합의안이 두차례나 부결된 상황에서 노조는 사측에 적극적인 교섭을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년치 잠정합의안 부결로 지난 5월 예정됐던 올해 임단협 상견례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
정인곤 2021년 07월 07일 -

현대차 노조, 전 조합원 대상 파업 찬반투표 돌입
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 전체 조합원 4만9천 명 가량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파업 찬반 투표에서 부결된 사례가 없었던만큼 이번 투표 역시 가결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개표 결과는 내일(7/8) 새벽쯤 나올 것으로...
정인곤 2021년 07월 07일 -

울산시 '5인 이상 모임 금지' 163건 적발 과태료 부과
울산시는 지난 1월부터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사례 163건을 적발해 모두 1,111명에게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과태료는 위반한 식당이나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영업주 150만원, 이용자는 10만원씩 부과됐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9명 이상의 사적모임 ...
옥민석 2021년 07월 07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스리와 유니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봅니다. 동구에 살고 있는 스리와 유니씨입니다. ◀VCR▶ ◀END▶스리와 유니/울산시 동구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유니라고합니다. 한국에 온 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천난영 2021년 07월 07일 -

60대 남성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 원인 조사중
오늘(7/7) 울산에서는 백신 접종 이후 사망 신고가 1건 접수됐습니다. 사망자는 60대 남성으로 지난달 15일 백신 접종을 받았으며, 이로부터 3주 가량 지난 지난 5일 가슴 통증과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시는 질병관리청에 신고 내용을 알리고 백신과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예...
유희정 2021년 07월 07일 -

고등학생 1명 등 9명 신규 확진
오늘(7/7)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9명 발생했습니다. 고등학생 1명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선별검사에서 확진됐으며, 1명은 앞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남구 영상제작업체 관련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하던 중 확진됐습니다. 4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
옥민석 2021년 07월 07일 -

'10년 만에 가장 올랐다'..밥상 물가 천정부지
◀ANC▶코로나19 여파로 가계 부담이 커지는가운데, 울산에서도 장바구니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특히 작황 부진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농축수산물 가격이 10년 만에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오후 시간, 울산의 한 대형마트.저녁 밥상에 올릴 식료품을 사려는 소비자들의 발 길이 이어...
이상욱 202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