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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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상용화 추진
현대자동차가 한국선급과 손잡고 수소연료전지 선박 시장 진출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7/8) 현대중공업지주 본사에서 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차량에 적용, 판매되고 있는 연료전지를 활용해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패키지를 개발한 뒤...
이상욱 2021년 07월 08일 -

강동 관광단지 개발사업.. "차질없이 추진한다"
강동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울산시가 강동 관광단지 내 롯데리조트와 뽀로로 테마파크의 연내 착공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LH 임대주택사업으로 바다 조망권을 저해해 각종 개발 계획에 차질이 생길지 모른다는 주민들의 우려에 두 사업 모두 올해 11월에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리...
정인곤 2021년 07월 08일 -

시민이 세금 집행 결정.. 참여형 마을교부세 추진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 참여형 마을 교부세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개인분 주민세 수입을 해당 지역에 돌려주고 주민이 직접 집행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올해는 39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이나 쉼터 조성, 방범용 CCTV 설치, 산책길 정비 등 주민들이 요구해 온 정책들이 실현될 것...
유희정 2021년 07월 08일 -

현대重노조 다음주까지 파업 계속.. 사측은 노조 고발
크레인을 점거하고 사흘째 전면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다음주 금요일까지 파업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회사측이 교섭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강한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크레인 점거 농성 중인 노조를 상대로 법원에 업무방해 금지 가...
정인곤 2021년 07월 08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 투표 가결..73.8% 찬성
임단협 교섭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전체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과 남양연구소 등 전체 조합원 약 4만 9천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가운데 73.8%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사 모두 8월 초로 예정된 여...
정인곤 2021년 07월 08일 -

지인에게 수사 상황 알려준 경찰관 선고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방경찰청 A총경에게 징역 8개월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A총경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지인의 부탁을 받고 당시 경찰이 수사중이던 일부 사건의 진행 상황을 알려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7월 08일 -

이채익 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울산시장 출마 시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이 대법원에서 벌금 70만원이 확정돼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이 의원은 "변화와 혁신을 담은 울산 발전의 청사진을 갖고 더 큰 울산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혀 내년 울산시장 선거 출마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옥민석 2021년 07월 08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손민지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봅니다. 남구에 사는 손민지씨입니다. ◀VCR▶ ◀END▶손민지/울산시 남구 안녕하십니까. 저는 울산 무거동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손민지입니다. 울산에 온 지는 1년 남짓 되었습니다. 제가 ...
천난영 2021년 07월 08일 -

인구증가추진본부 구성..인구감소 특단대책 추진
울산 인구가 2016년 이후 계속 감소하는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오늘(7/8) 인구대책 특별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울산시는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인구증가추진본부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추진하던 인구대책방안을 하나로 통합하고, 일자리와 교육, 청년가구 주거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실효적인...
설태주 2021년 07월 08일 -

어린이집 CCTV 반쪽 열람..'편히 볼 수 있어야'
◀ANC▶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될 때CCTV 영상을 확보하려는 학부모들과감추려는 어린이집 측이 갈등을 빚곤 하는데요. 최근 CCTV를 즉시 보여주도록 법이 개정됐지만 구체적인 열람 규정이나 절차를 명시하지 않아반쪽 개정이라는 지적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어린이집 교사가 3살짜리 아이에게 1리...
최지호 2021년 07월 08일